'10월 컴백' 엔믹스, 첫 정규앨범 '블루 밸런타인' 프로모션 스케줄러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엔믹스(NMIXX)가 첫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컴백 프로모션을 펼친다.
엔믹스는 10월 13일 첫 정규앨범 '블루 밸런타인'을 발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9월 16일 엔믹스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 티저 일정이 담긴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게재하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9월 24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25일 '블루 밸런타인' 웹툰 첫 번째 에피소드, 26일 앨범 트레일러, 27일~29일 콘셉트 사진, 10월 1일 웹툰 두 번째 에피소드, 2일 '스피닝 온 잇' 이름의 티저와 3일 '스피닝 온 잇' 비디오 본편 및 사진이 순차 공개된다. 이어 8일 엔믹스 전매특허이자 강점을 살린 티징 콘텐츠인 하이라이트 메들리 아카펠라 버전과 10일 오리지널 버전, 12일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달군다.
발매 당일인 13일 오후 4시 40분에는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고 14일 웹툰 세 번째 편이 업로드된다. 엔믹스가 처음 시도하는 웹툰 형식의 독특한 프로모션과 미지의 티저 등 여러 콘텐츠들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번 신보는 지난 3월 발표한 네번째 미니앨범 'Fe3O4: 포워드'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작품이자 엔믹스가 데뷔 이래 첫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2022년 데뷔 싱글 '애드 마레'부터 '믹스 팝'을 내세운 개성 강한 음악과 탄탄한 실력으로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육각형 그룹' 엔믹스가 보여줄 새 노래와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
엔믹스 첫 번째 정규 앨범 '블루 밸런타인'은 10월 1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영탁, 결방 '뮤직뱅크'서 정상 등극 "생각지도 못했던 음악방송 1위"
2026-09-27
-
"이런 분위기 처음" 돌부처 오승환도 '움찔'…불꽃파이터스 최대 위기
2026-09-27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