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작성일: 2025.10.02 15:11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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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희선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희선의 모친 박복순씨가 2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김희선은 슬픔 속에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다. 김희선과 사위 박주영 씨가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4시 40분 엄수된다. 고인은 서울추모공원을 거쳐 장지인 경북 상주시 선산에서 영면에 들 예정이다.
1993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김희선은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사랑받은 대한민국 대표 미녀스타다. 최근 '한끼합쇼'를 통해 예능 MC로도 맹활약했으며, 다음달 신작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 방영을 앞뒀다. 2007년 사업가 박주영씨와 결혼, 슬하에 딸 연아 양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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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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