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출신 오희준, 우승으로 이름 바꾸고 배우 변신…앤드벗컴퍼니 전속계약
작성일: 2025.10.23 11:15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크나큰 출신 오희준이 활동명을 우승으로 변경하고 배우로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앤드벗컴퍼니는 우승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히며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우승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했다.
우승은 2016년 그룹 크나큰 멤버로 데뷔했고,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반짝이는 워터멜론'에 출연했다.
앤드벗 컴퍼니는 "우승의 새로운 시작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배우로서의 역량을 넓히고 더 많은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서포트할 예정이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우승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일방적 아니다"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취재진 따돌린 법정에서 최후 진술[종합]
2026-08-12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추천 콘텐츠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