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김 부장 이야기’ 첫 번째 OST 참여…26일 류승룡 테마곡 ‘혼자였다’ 발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이적이 ‘김 부장 이야기’에 위로와 공감을 더한다.
이적은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극본 김홍기 윤혜성, 연출 조현탁) 첫 번째 OST ‘혼자였다’를 불렀다.
26일 발매되는 ‘혼자였다’는 드라마 주인공 김낙수(류승룡)의 테마곡으로, 살면서 한 번쯤 겪게 되는 방황의 시기를 그린 가사와 대조적인 왈츠 스타일의 밝은 편곡이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곡이다.
곡 전체를 이끌어가는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 위로 후렴구의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 그리고 이적 특유의 담백하고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귀를 사로잡는다. 이적은 ‘김 부장 이야기’ 안에 담긴 현실적인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도록 섬세한 곡 해석력과 표현력을 더해 몰입감을 배가시킨다.
특히 이적은 작사에도 참여해 한층 울림 있는 메시지를 완성했다. ‘김 부장 이야기’ 음악감독 정재형이 작곡, 편곡을 맡아 이적과 음악적 시너지를 높였다.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
BTS 이어 스트레이 키즈도 그래미 NO! '아시안 팝' 신설 후폭풍
2026-10-03
추천 콘텐츠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
"자기도 쉬면서 나한테만?"…여친 구직 압박한 '쉬었음 청년' 남친에 서장훈 분노('연애전쟁')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