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나르샤, 여성복 론칭 '또 한번의 도전'
작성일: 2016.09.23 15:24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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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브아걸 나르샤가 여성복 브랜드 'W URBAN PEOPLES'을 론칭하고 패션사업에 뛰어든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나르샤는 이번 여성복 브랜드 론칭으로 패션 사업에 도전하게 됐다.
나르샤는 패션 디자이너이자 브랜드 총괄 디렉터로서 디자인, 모델, 스타일링 및 유통까지 직접 감독한다.
나르샤가 론칭한 'W URBAN PEOPLES'는 20~30대를 타겟으로 한 여성복 브랜드로, 향후 코스메틱, 스포츠웨어 등 다양한 분야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브랜드 컬렉션 쇼도 준비 중이다.
23일 론칭한 나르샤의 첫 브랜드 'W URBAN PEOPLES'는 온라인(www.wurbanpeoples.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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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은 기자 sje@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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