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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 질문을 부탁해 - NC 해커 "한국 생활 4년째, 정이 많이 들었다”

작성일: 2016.09.26 13:00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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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창원, 배정호 기자] KBO 어플리케이션에서는 팬들이 평소 선수들에게 궁금했던 질문을 속 시원하게 풀어 줄 '내 질문을 부탁해'를 시작했다. 매주 월요일 대상 팀이 지정되면 팬들은 해당 팀 감독 또는 선수를 선택해 질문을 남길 수 있다. 다음은 24번째 선수인 NC 다이노스 에릭 해커의 이야기다. 

Q. 포스트시즌을 앞든 소감은? 

포스트시즌은 모든 선수의 꿈이다. 그 꿈을 위해 달려왔다. 포스트시즌은 평소의 루틴대로 준비하고 있다.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 탈락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 다가오는 포스트시즌에 더욱 집중하겠다. 

Q. 올 시즌을 돌이켜 본다면 (ID : katie) 

참 길었던 시즌이었다. 시즌 초에 부상이 아쉬웠다. 부상 회복 후 매 경기 집중하려고 노력했다. 팀을 위해 열심히 뛰었다. 

Q. KBO 리그에서 가장 상대하기 까다로운 선수는? 

KBO 리그에는 참 좋은 타자들이 많다. 누굴 한 명 까다롭다고 뽑기가 어렵다. 한 명 한 명 상대할 때마다 집중해서 던졌다. 

Q. NC에서 4년째! 가장 친한 선수는? (ID : gerradumok1) 

4년 동안 NC에서 지내면서 많은 선수와 친해졌다. 가장 친한 선수는 이재학이다. 같은 보직이라 더그아웃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이재학은 궁금한 게 많은 선수다.(웃음)

[영상] 에릭 해커 인터뷰 ⓒ 스포티비뉴스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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