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훈, '다음생은 없으니까' 합류…강렬한 악역 변신
작성일: 2025.11.18 16:54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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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이관훈이 새로운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소속사 토탈셋에 따르면, 이관훈은 TV조선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극본 신이원, 연출 김정민)에 출연한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공개 직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톱 10시리즈’ 3위에 오르며 시작부터 뜨거운 화제성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관훈은 극중 무능력하면서도 찌질한 한량 본부장인 '정식' 역을 맡는다. 그동안 주로 사극에 출연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연기해왔던 이관훈은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악역으로 강렬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이관훈은 '폭군의 셰프'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이은 차기작도 촬영을 종료하고 공개를 앞두고 있어 향후 활약이 예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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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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