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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이 반했다' 미모의 컬링 해설위원 등장에 "모델처럼 아름답다" 난리

작성일: 2026.02.13 10:33 윤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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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다 치나미
▲ 요시다 치나미
▲ 요시다 치나미 ⓒ요시다 치나미 SNS
▲ 요시다 치나미 ⓒ요시다 치나미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모델처럼 너무 아름답다"

미모의 해설위원 등장에 일본이 난리다. 과거 일본 컬링 국가대표를 지내며 '팀킴'과도 맞대결을 펼쳐 화제가 됐던 요시다 치나미(35)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해설위원으로 변신, 팬들을 열광케하고 있다.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주니치스포츠'는 13일 "컬링 해설을 맡은 요시다 치나미씨에 대한 네티즌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요시다는 지난 12일 아사히TV에서 중계를 맡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예선 일본-스웨덴 경기에 스페셜 해설위원으로 등장했다.

경기는 일본의 4-8 패배로 끝났다. 요시다는 "경기장의 아이스 컨디션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라면서 "(일본 선수들이) 세밀한 정보를 얻었을 것이다. 그것은 성공했을 때 얻을 수 없는 정보이며 실패한 팀만 가질 수 있다. 마지막에 세계에서 가장 강하면 된다"라며 차분하게 해설을 진행했다.

'주니치스포츠'는 "해설보다 화제가 된 것은 청초한 외모"라면서 요시다의 미모에 팬들이 크게 반응하고 있음을 소개했다.

일본 네티즌들은 "모델처럼 너무 아름답다", "분위기가 전혀 다르다", "예쁘다", "아침마다 TV에 나오는 아나운서인 줄 알았다", "빙판 위에서는 무적이지만 해설위원이 되면 신인 아나운서처럼 귀엽다", "오랜만에 봤는데 한층 더 매력적이다"라는 등 요시다의 등장에 반가움을 나타내고 있다.

요시다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일본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로코 솔라레'의 멤버로 출전, 준결승전에서 '팀킴'에 패하면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으나 3~4위전에서 동메달을 거머쥐었고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따내는 등 올림픽에서만 메달 2개를 획득했다. 지난 2022년에는 1살 연하의 스키 코치 고노 쿄스케 씨와 웨딩마치를 울려 화제를 모았다.

▲ 요시다 치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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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다 치나미
▲ 요시다 치나미
▲ 요시다 치나미 ⓒ요시다 치나미 SNS
▲ 요시다 치나미 ⓒ요시다 치나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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