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김 의상, 평소에도 즐겨" 노민우, 母 왕자님 조기교육 실토('라디오스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12년 만에 '라디오스타'에서 다시 왕자님 포스를 발산한다.
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하는 ‘쇼! 자기 중심’ 특집으로 꾸며진다.
평상시에도 앙드레김 의상을 즐겨 있는다는 노민우는 12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재출연, 스튜디오를 단숨에 순정만화의 한 장면으로 바꿔놓으며 범상찮은 아우라를 발산한다.
이날 노민우는 12년 만에 ‘라스’ 출연을 결심하게 된 뜻밖의 계기를 밝힌다. 계기는 다름 아닌 동네 목욕탕에서 들었던 한마디 때문이었다고. 3년 전부터 동네 목욕탕을 이용하게 됐다는 그는 해당 사연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인다.
이어 그는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프린스 조기교육’의 비화를 공개한다. 유치원 시절부터 철저히 관리받았다는 그는 어머니의 남다른 교육 방침을 전하며 MC들의 폭소를 유발한다.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모태 왕자님’ 이미지의 비밀이 어머니에게 있다는 사실과 관련 에피소드가 큰 웃음을 안긴다.
노민우는 이번 출연을 위해 자신의 얼굴과 의상, 로고송을 준비했다고 밝혀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직접 MC 맞춤형 로고송까지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그는 마지막 반전 무대로 대미를 장식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또 그는 과거 드라마 ‘파스타’ 오디션 당시 감독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던 일화를 공개한다. 쉽게 물러서지 않았던 자기 중심적 에피소드와 배역을 만들어낸 과정이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한다.
12년 만에 돌아온 노민우의 왕자님 포스와 반전 입담은 2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이세돌, 조혜련 몰랐다…충격 인지도 굴욕 "저 알아보시겠어요?"('백수이세돌')
2026-10-29
-
목에 올가미 감긴 채 사망한 여성…반전의 용의자에 권일용 “이게 무슨 상황?”('용감한 형사들')
2026-10-29
-
'전여친만 20명' 34기 영철, 하남자 됐다…"다른 여자들 정도는 만날 수 있어"('나는솔로')
2026-10-29
-
'나혼산' 김민 재출연, 조작설 무색한 근황…닫힌 정비소 들어가 오토바이 수리까지
2026-10-29
-
악뮤, 동거 연장하나…이찬혁 "같이 안 살면 이수현 손해"('전참시')
2026-10-29
-
납치·살인미수 일당, 형량 '반토막'에…"그냥 죽었어야 했냐" 100만 유튜버 '분노'[이슈S]
2026-10-28
추천 콘텐츠
-
[속보]어도어, '뉴진스 MV 소송' 돌고래유괴단에 2심도 승소 "10억 배상"
2026-10-29
-
손태진, '언포게터블 듀엣' 시즌2 MC 맡아…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몰입도 극대화 예고
2026-10-29
-
'마마 어워즈' 측 "음향 비판, 뼈아프게 생각…개선 위해 노력 중"
2026-10-29
-
루카 마이너, 담담한 위로로 첩보 로맨스에 온기 불어넣는다…'100일의 거짓말' OST참여
2026-10-29
-
340만 '암살자(들)', 손익분기점 돌파 공식화…"응원과 사랑 감사"
2026-10-29
-
'민지 포함' 뉴진스 4人 근황→'퇴출' 다니엘은 자작곡…'버니즈 데이'에 엇갈린 행보[이슈S]
2026-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