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특공대' 세력 넓힌다…서울·고양·광명시 주부 야구 팬 대상 '주부 야구 특공대' 모집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 ‘히어로즈 주부야구특공대’ 14기를 모집한다.
이번 14기는 모집 대상 지역을 기존 서울특별시와 고양시에서 광명시까지 확대해 더 많은 주부 야구팬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야구를 좋아하고 히어로즈를 응원하는 주부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2011년 1기 모집을 시작으로 16년째 이어오고 있는 주부야구특공대는 서울특별시, 고양시, 광명시에 거주하는 기혼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야구 교육 프로그램이다. 야구의 기본 용어와 규칙 등 기초 지식을 배우고, 다양한 현장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야구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대원들에게는 고척스카이돔 홈경기에 출입이 가능한 AD카드가 제공되며, 가족(배우자, 자녀) 무료입장, 수료자에 대한 시상 및 수료증 증정, 시구 및 시타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
이번에 선발된 14기 대원들은 3월 26일(목) 발대식을 시작으로 시즌 종료 시까지 활동한다. 월 1회 기초 야구 용어, 규칙, 상식을 배우는 기초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한편, 2025년 기초과정을 수료한 13기 대원들은 올해 고급반에 참가할 수 있다. 고급반에서는 프런트 및 현장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다양한 구단 업무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기초반과 동일한 혜택도 유지된다.
14기는 30명의 대원을 모집하며, 모집 요강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김도영 잘하는 거 누가 몰라, 이제 좀 보여주라!…한일전 굴욕패→1번 김도영 '무안타 2삼진' 침묵
2026-09-26
-
日도 깜짝 놀랐다…"한국은 병역혜택 있어 사실상 최정예 멤버, 예상 밖의 패배였다"
2026-09-26
-
상어의 가호인가, 롯데 ‘폭풍 6연승’에 이것까지 가져간다고… 갑자기 잘하서 생기는 고민
2026-09-26
-
사회인 투수에게 '봉쇄', 역대급 대굴욕…이쯤되면 韓 야구 대표팀은 '슈퍼스타' 제조기 인가?
2026-09-26
-
‘한국 굴욕패’ 린위민도 깜짝 놀랐다 “내일(26일) 선발이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투수 급교체?
2026-09-26
-
진짜 할 말 없는 현실, KBO 올스타가 중국보다 못 쳤다면 믿어지시나요…중국 6안타 1득점→한국은 4안타 무득점
2026-09-26
추천 콘텐츠
-
'한국전 27점 차 대승이 사라졌다' 메달 확보→탈락, 대반전…"규정 제대로 몰랐다" 日협회 황당 실수에 사과
2026-09-26
-
와일드카드인데 '결장 또 결장' 양현준, 이유 있었다..."햄스트링 쪽 부상, 4강과 결승 출전 목표"
2026-09-26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