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잭 리처2' 측 "톰 크루즈 내한? 확정된 상황 아니다…논의중"

작성일: 2016.10.10 18:00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 포스터.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할리우드 대표 친한 배우 톰 크루즈 내한과 관련해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 관계자가 입장을 밝혔다. 

'잭 리처: 네버 고 백'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롯데엔터테인먼트 관계짜는 10일 오후 스포티비스타에 "톰 크루즈 내한은 결정된 사항이 없다. 내한과 관련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톰 크루즈의 내한 논의는 일정에 대한 것이 아니라 내한 유무부터 진행 중이다. 만약 내한이 결정 된다면 일정을 추가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

톰 크루즈가 '잭 리처: 네버 고 백'으로 내한을 확정 지으면, 여덟번째 내한으로 할리우드 배우 중 최대 기록을 세운다.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미션 임파서블2' '바닐라 스카이' '작전명 발키리'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잭 리처' '미션 림파서블: 로그네이션'까지 일곱번이나 내한을 했다. 서울 뿐만 아니라 부산을 찾아 영화 팬을 만난 바 있어, 이번 내한 유무에 관심이 모인다.

'잭 리처: 네버 고 백'은 비상한 두뇌와 타고난 직감, 본능적인 액션의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 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작품이다. 내달 24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