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투런포의 주인공' 부천북초 여하준, 'MVP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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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광주, 곽혜미 기자] '제3회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부천북초와 대전신흥초의 준결승이 14일 오전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렸다.
MVP에 선정된 부천북초 여하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회장 양해영)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3회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지난 5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오는 15일까지 11일 간 진행되며, 전국 각지의 초등학교 및 유소년 클럽팀 중 전년도 성적이 우수한 '왕중왕' 급 팀들이 총출동해 유소년 야구 최강의 자리를 놓고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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