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2년전 과거에 화들짝…"너 진짜 용됐다"
작성일: 2026.06.05 06:00
허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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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2년 전 자신의 모습을 보며 셀프 디스했다.
장영란은 4일 개인 SNS에 “영란아 너 진짜 용됐다. 진짜 참 많이 예뻐졌다”며 “갑자기 뜨는 2년 전 사진. 깜짝이야. 옛 사진이 또 내 자존감을 올려주네”라는 글과 함께 최근 사진과 2년 전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최근 사진 속 장영란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 가녀린 어깨 라인으로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반면 2년 전 사진에서는 비교적 통통한 얼굴과 순간 포착된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웃겨주셔서 감사하다”, “원래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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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원 기자 spotvhnw@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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