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커플! '첫 월드컵 4골' 홀란은 정말 다 가졌다...경기 보러 온 '미녀 여자친구'와 다정한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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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노르웨이의 간판 공격수 엘링 홀란이 월드컵 무대에서 맹활약을 이어가는 가운데, 그의 연인 이사벨 요한센이 공개한 다정한 사진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사벨 요한센은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홀란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기장을 배경으로 어깨를 나란히 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홀란은 같은 날 열린 세네갈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노르웨이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대회 두 경기 연속 두 골을 기록한 그는 노르웨이의 32강 진출을 확정짓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월드컵 무대에서 절정의 득점 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홀란은 경기장 밖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의 연인인 요한센이 올린 사진은 순식간에 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온라인에서 큰 반응을 얻었다. 해당 사진은 세네갈전이 끝난 직후에 찍은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특별한 문구 없이 빨간색 하트를 함께 남겼다.
두 사람은 최근에도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홀란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 계정에 미국 뉴욕 시내를 함께 거니는 사진을 게시했다. 당시에도 팬들은 "완벽한 커플", "정말 잘 어울린다", "아름다운 두 사람"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월드컵에 처음으로 출전하는 홀란은 괴물 공격수답게 벌써 2경기에서 4골을 넣었다. 노르웨이 역시 28년 만의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홀란의 득점 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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