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복귀 초읽기' 유아인, UAA와 이미 계약만료…'GD 소속사' 갤럭시 가나[이슈S]

작성일: 2026.06.30 09:52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유아인.  ⓒ곽혜미 기자
▲ 유아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유아인이 오랜 시간 몸담았던 소속사 UAA를 떠나 지드래곤의 소속사인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이적설에 휩싸였다. 그의 거취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30일 유아인이 오래 몸담았던 UAA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고 전해졌다. 차기 소속사로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거론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유아인과 UAA의 전속계약은 이미 마무리된 상태로, 다만 이전 활동과 관련한 정리에 관여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아인의 이적설이 나오면서 그의 복귀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그는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181회에 걸쳐 투약하고, 2021년 5월부터 2022년 8월까지 44차례 타인 명의로 수면제 1100여 정을 불법 처방, 매수한 혐의, 2023년 1월 최모씨 등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3회 흡연하고 다른 이에게 흡연을 교사한 혐의를 받았다. 

이에 그는 지난해 7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 원이 확정됐다. 이후 그는 영화 '파묘'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적설과 함께 다가온 연기 복귀에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배우와 가수를 잇달아 영입하고 있으며, 현재 지드래곤을 비롯해 송강호, 김종국, 태민 등이 소속돼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