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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무명전설' 우승 후 달라진 근황 "화장품 광고 들어와"('전설의사내')

작성일: 2026.07.13 12:41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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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의 사내. 제공ㅣMBN
▲ 전설의 사내. 제공ㅣMB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전설의 사내'가 첫 방송을 시작하는 가운데, 성리가 우승 후 근황을 공개한다.

1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에서는 성리를 비롯해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TOP7이 뭉쳐 대결을 펼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MC 장민호, 양세형이 자리한 가운데 TOP7은 인사를 건네며 첫 회의 포문을 연다. 이후 MC들은 성리의 근황을 묻고, 성리는 "화장품 광고가 들어왔다"라고 답한다. 하루는 사비로 커피차를 보낸 성리의 일화를 언급한다. 장한별과 정연호 역시 "지하철 광고가 걸렸다"라며 팬덤을 인증한다.

장민호와 양세형은 대결을 선포한다. 이번에는 미션탑 정복을 두고 TOP7이 대결을 해야 한다고 설명하는 것. 이를 들은 이루네는 "여태껏 대결했는데 또 하라고?"라며 반응한다. MC들은 "5층으로 된 미션탑의 각 층마다 노래 대결 미션이 숨겨져 있다. 오늘 OB팀과 YB팀으로 나눠 대결해 더 많은 층을 점령한 팀이 우승을 차지한다"라고 설명한다.

특히 '전설의 사내'는 우승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해 TOP7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양세형은 "첫 회의 우승 상품은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 100장"이라고 밝힌 뒤 "오늘 우승팀이 100장의 티켓을 팬들에게 쏠 것"이라고 말한다. 이에 YB팀(성리, 하루, 황윤성, 정연호)과 OB팀(장한별, 이창민, 이루네)은 대결에 들어간다.

어느 팀이 첫 번째 미션탑 정복에 성공할지, TOP7의 노래 실력과 매력을 만날 수 있는 MBN '전설의 사내' 첫 회는 1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한편 성리는 2012년 케이보이즈로 데뷔했으며, 2017년 '프로듀스101' 시즌2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룹 레인즈로 활동을 펼쳤으며,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MBN '무명전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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