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독점영상] 미들턴, MIA 울린 짜릿한 역전 버저비터(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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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턴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에 위치한 BMO 해리스 브래들리 센터에서 열린 마이애미 히트와의 경기에서 2점차로 리드 당하던 4쿼터 종료 직전 역전 3점슛을 터뜨렸다. 자자 파출리아가 상대 선수와 경합 후 외곽으로 어렵게 빼준 공을 그대로 림에 꽂아 넣었다. 미들턴의 위닝샷 후 제이슨 키드 감독과 선수들은 한데 엉켜 기쁨을 나눴다.
올 시즌 10번의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MVP 경쟁에 뛰어든 러셀 웨스트브룩(27,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은 폭발적인 앨리웁 덩크로 '톱 10 Play' 2위를 차지했다. DJ 오거스틴(28,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이 스틸 후 아웃넘버 상황을 만들었다. 그는 여유 있게 웨스트브룩에게 앨리웁 패스를 올렸고 ‘썬더의 작은 거인’은 예술적인 덩크로 동료의 패스를 빛냈다.
이 밖에도 팀 던컨(40,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블록슛, 스테판 커리-앤드루 보거트(이상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멋진 콤비 플레이, 드마커스 커즌스(25, 새크라멘토 킹스)의 풋백 덩크 등이 순위에 올랐다.
[영상] 25일 NBA 톱 10 ⓒ SPOTV NEWS 박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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