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류제국 잡아라' NC, 3차전 나성범 3번 타자 배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잠실, 박대현 기자] 박민우와 이종욱이 테이블 세터를 맡고 '나테이박 클린업 쿼텟'이 총출동한다.
NC 김경문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플레이오프 LG 트윈스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그는 22일 2차전에서 2-0으로 이긴 뒤 인터뷰에서 "3차전은 많은 점수가 날 거라고 예상하고 거기에 맞게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했다.
24일 브리핑에서는 박민우(2루수)-이종욱(좌익수)-나성범(우익수)-에릭 테임즈(1루수)-이호준(지명타자)-박석민(3루수)-손시헌(유격수)-김태군(포수)-김준완(중견수) 순서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LG 선발 류제국은 NC전 3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다. 피안타율은 0.254로 높지 않았지만 피안타 15개 가운데 홈런이 4개, 2루타가 3개로 장타가 많았다. 나성범이 8타수 5안타, 2루타 1개와 홈런 2개로 강했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패배 속 한화 위안, 김경문도 “괜찮았다” 끄덕거렸다… 주전 대거 선발 제외 이유는?
2026-08-20
-
후반기 첫 연승→'ERA 1.38' 고영표까지 잡을까, LG 선발 라인업 공개…이주헌 대신 박동원 마스크
2026-08-20
-
"디아즈 격려해 달라" 이래서 감쌌구나…5안타→8월 타율 0.382 디아즈, 구자욱 잊지 않았다
2026-08-20
-
'로맥아더 장군' 로맥이 5년 만에 인천에 상륙한다…27일 한화전 시구·시타 진행
2026-08-20
-
누구도 예상 못한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ERA 1점대 필승카드 우뚝, 두산이 함박웃음 짓는다
2026-08-20
-
“창원에서 운영 이어가겠다“ 448일 만에 갈등 봉합, NC-창원특례시 불편한 동행 끝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