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씨스타 효린, 3년 만에 솔로...비욘세 작곡팀과 '스케일 다른 협업'

작성일: 2016.10.25 08:44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세계적인 스태프와 손잡고 솔로 활동을 준비 중인 효린.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씨스타 효린이 세계적인 프로듀싱팀과 손잡고 3년 만에 솔로 싱글을 발매한다. 

효린은 26일 0시 선공개곡 '러브 라이크 디스(Love Like This)'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출격을 알린다.
 
효린이 손잡은 스태프들의 화려한 이력이 눈길을 모은다. '러브 라이크 디스'는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히트곡을 프로듀싱한 드림팀이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멜로디를 만든 Prince Charlez는 어셔, 비욘세, 리아나 등의 히트곡을 쓴 주역이다. 공동 작업한 The LabRatz 팀은 미국 15년 간 블랙뮤직을 해온 프로듀서 집단이다.

여기에 도끼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효린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효린의 보컬, 도끼의 랩이 만난 네오 알앤비 트랙"이라고 신곡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밀고 당기는 비트와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편곡, 감미로운 음색의 조화를 동시에 전달한다"며 "효린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장르이자, 솔로 아티스트 효린의 새 출발을 대표하는 곡"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효린은 26일 '러브 라이크 디스'를 시작으로 11월 1일 박재범과 호흡을 맞춘 다른 신곡을 하나 더 공개한다. 이후 같은 달 8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