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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의 민족2' G2, 질투의 화신? "딘딘 잘되는 꼴은 보기 싫어"

작성일: 2016.10.25 11:45 김정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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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합의 민족2' G2. 제공|JTBC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래퍼 G2가 딘딘에 대해 질투심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되는 JTBC '힙합의 민족2'에서는 지난 1회에 이어 '가문별 크루 영입전' 두번째 이야기로 실력 있는 도전자들을 영입하기 위한 각팀 프로듀서들의 더욱 치열해진 경쟁이 펼쳐진다. 

첫회에서 팔로알토 레디 G2의 '하이라이트', 주석 베이식 마이크로닷의 '스위시', 치타 LE 예지의 '핫칙스', MC스나이퍼 딘딘 주헌의 '쎄쎄쎄', 피타입 마이노스 한해의 '브랜뉴'로 구성된 다섯 가문은 각 팀당 주어진 다이아몬드 30개로 5명의 크루를 영입해야 했다.

이날 '힙합의 민족2' 2회에서 G2는 딘딘에게 질투심이 폭발한다. 서로 방해공작도 서슴지 않는 가운데, 딘딘이 특유의 입담으로 다른 프로듀서들을 혼란에 빠뜨린 것. 딘딘은 "이 게임은 눈치싸움이다. 내가 바로 '제갈딘'이다"라며 얄미운 모습을 보였고, 이에 G2는 "다른건 다 참아도 딘딘이 잘되는 꼴은 보기 싫다"며 화를 내 웃음을 자아낸다.

실력자를 차지하게 위한 다섯 가문 프로듀서들의 치열한 기싸움은 이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힙합의 민족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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