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영애’ 김현숙 “이영애와는 떨어질 수 없는 관계, 한 사람이다”
작성일: 2016.10.26 15:06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 김현숙이 이영애 캐릭터에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월하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5(극본 한설희 백지현 홍보희 전지현, 연출 한상재, 이하 막영애)’ 제작발표회에서 김현숙은 자신이 맡은 ‘이영애’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현숙은 30살 때 ‘이영애’ 캐릭터를 만나 함께 성장했다. 2007년 첫 시즌을 시작으로 2016년 시즌15까지, 김현숙과 이영애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김현숙은 “시즌15를 하면서 느낀 점은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 그러나 이젠 느낀다. 이영애의 인생이 내 인생인지, 내 인생이 그의 인생인지 모를 지경이다. 이제 김현숙과 이영애는 별개가 될 수 없다. 한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현숙은 “사실 나도 다음 시즌은 모른다. 늘 다음 시즌은 없다는 생각하고 있다. 그렇지만 하는 동안은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는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로써, 대한민국 대표 30대 노처녀 이영애(김현숙)를 중심으로 직장인들의 애환과 30대 여성들의 현실을 담은 작품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추천 콘텐츠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
"노처녀 대명사인데" 한윤서, 상견례 갈등 딛고'10월 결혼' 발표
2026-08-20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열기 이어간다…'엠카'서 '왓!' 무대 최초 공개
2026-08-20
-
'도합 92세라고?' 하지원X유인나, 동안미녀 대표의 '투샷'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