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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바' 이선균, 송지효 바람 알았다 '충격'

작성일: 2016.10.28 21:06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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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선균.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선균이 송지효의 바람을 알았다.

2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는 아들 도준수(김강훈 분)를 돌보는 도현우(이선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현우는 퇴근 후 집에 돌아가 아들 도준수를 돌봤다. 도준수는 엄마 정수연(송지효 분)의 핸드폰을 가지고 놀고 있었고, 도현우는 이를 빼앗아 아들을 재우려 했다.

그때 정수연의 핸드폰이 울렸다. 연달아 도착한 메시지에는 '함부로 예약해버렸습니다. 이번 주 힐즈호텔 3시, 기다리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도현우는 충격을 받았다. 그는 아내 정수연이 바람을 피는 것이라 생각하고 싶지 않았으나, 핸드폰이 자금돼 있어 더욱 의심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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