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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발라드 거장 윤종신-성시경과 신곡 협업

작성일: 2016.11.04 11:21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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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시경(오른쪽)과 협업하는 규현.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발라드 거장 윤종신·성시경과 신곡을 발표한다.
 
규현은 오는 10일 발라드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는 미니앨범 3집 ‘너를 기다린다’를 발표한다. 더블 타이틀 곡 ‘블라블라 (Blah Blah)’와 ‘여전히 아늑해 (Still)’를 앞세운다.
 
‘블라블라’는 명곡 제조기 윤종신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실력파 가수 조규찬이 코러스에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곡은 따뜻한 기타 사운드와 복고 느낌의 일렉 피아노 멜로디를 섞었다. 
▲ 윤종신(왼쪽)의 발라드 곡을 발표하는 규현. 제공|SM엔터테인먼트
 
‘여전히 아늑해 (Still)’는 성시경이 작곡 및 프로듀싱은 물론 코러스까지 맡았다. 서정적인 느낌을 살린 일렉 피아노와 스트링, 일렉 기타 사운드로 1990년대 감성을 추구했다. 

윤종신, 성시경, 규현의 조합으로 탄생한 새 앨범은 10일 온, 오프라인에서 모두 발매되며 규현은 5~6일 규현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로 먼저 인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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