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매체 '다저스, TB 전천후 내야수 포사이드 관심'
작성일: 2016.11.21 09:30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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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1일(한국 시간) '다저스가 포사이드에게 흥미가 있다'고 MLB.com의 존 모로시 기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ESPN은 '내야수 체이스 어틀리와 저스틴 터너가 FA가 되면서 다저스의 2루와 3루는 비어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포사이드는 두 위치에서 모두 뛸 수 있는 선수고 오른손 타자다. 다저스는 올 시즌 왼손 투수를 상대로 타율 0.213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최저 기록이다'고 덧붙였다. 미국 매체 FOX SPORTS 켄 로젠탈 기자는 '탬파베이와 다저스는 트레이드 마감일 전에 포사이드 거래에 대해 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사이드는 올 시즌 12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4 출루율 0.333 장타율 0.444 20홈런 52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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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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