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최고의 사랑' 윤정수 외삼촌 부부 "상견례? 오라면 가지!"

작성일: 2016.11.22 10:56 김정연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윤정수 김숙이 김장에 나선다. 제공|JTBC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쇼윈도 부부' 윤정수와 김숙의 양가 상견례가 성사될 수 있을까?
 
최근 진행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녹화에서 윤정수 외삼촌 부부는 윤가네 김장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윤정수의 집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김장을 하는 내내 윤정수와 김숙에게 결혼 압박을 해 난감하게 만들었다.

외삼촌 부부는 지난 15일 방송분에서 비뇨기과를 방문해 갱년기 초기 진단을 받았던 윤정수를 안타깝게 여겼다. 두 사람은 윤정수에게 "나이 더 들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둘이 결혼해"라며 잔소리를 늘어놨다. 계속되는 성화에 윤정수는 홧김에 "숙이 부모님 만나러 부산 한번 가실래요?"라고 제안했고, 외삼촌 부부는 기다렸다는 듯 "오라면 가지!"라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윤정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윤정수와 김숙의 상견례는 성사될 수 있을지, 윤가네 김장 노하우는 무엇일지 22일(오늘)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최고의 사랑'에서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