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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스타제국과 계약 만료 앞두고 끊임없는 이적설

작성일: 2016.11.28 14:59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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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 이적 루머에 휩싸인 임시완. 제공|CJ E&M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임시완과 스타제국의 전속 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또다시 이적설에 신음하고 있다.

임시완, 박형식, 광희 등이 속한 그룹 제국의아이들은 내년 1월 초 전속 계약이 종료된다. 이에 따라 여러 연예 기획사들이 주요 멤버들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제안만 해도 이적 얘기로 확대되면서 같은 내용의 보도가 끊임없이 생산되고 있다.  

스타제국 관계자는 28일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멤버들과 지속적으로 얘기를 나누고 있는 상황"이라며 "아무것도 결정된 게 없다"고 관련 소문을 일축했다. 

제국의아이들은 2010년 데뷔해 가수, 배우, 예능 분야에서 두루 활약했다. 그 중에서도 임시완은 '미생', '변호인', '해를 품은 달' 등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최고 스타로 떠올랐다.

임시완은 영화 '불한당'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며 최근에는 MBC '왕은 사랑한다'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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