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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컴백' 빅뱅, 입대 앞두고 뜨겁게 달린다 '기대감 UP'

작성일: 2016.12.01 09:07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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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체로 컴백하는 빅뱅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뜨거운 연말을 보낸다.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빅뱅이 뜨거운 12월을 보낸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빅뱅은 8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 활동과 각종 공연, 방송 출연으로 12월을 뜨겁게 보낸다.

먼저 빅뱅은 오는 12일 지난해부터 시작된 'M.A.D.E' 시리즈를 완성하는 풀 앨범을 선보인다. 무려 8년 만에 발표되는 정규앨범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높다.

완전체 컴백과 함께 방송 활동에도 나선다. 우선 오는 14일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라디오스타' 출연은 처음이며, 완전체로 토크쇼에 출연하는 것은 지난해 5월 KBS2 '해피투게더' 이후 1년 7개월만이다. 오랜만에 토크쇼에 완전체로 나서는 만큼 이야기 거리가 풍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완전체 빅뱅은 '무한도전'에도 출연한다. 지난 2011년 완전체로 '무한도전'의 '갱스 오브 서울' 특집에 출연한 빅뱅은 5년 만에 다시 출연한다. 구체적인 아이템은 현재 논의 중에 있으며, 빅뱅이 출연한 '무한도전'은 12월 중순 이후 방송 예정이다.

이 밖에도 2017년 1월 7일과 8일에는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 '빅뱅 10 더 콘스터 0. TO. 10 파이널 인 서울'을 개최하면서 팬들과 만난다.

빅뱅은 현재 멤버 탑이 2017년 2월 입대를 앞두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완전체 활동은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빅뱅이 이번 완전체 활동을 보여줄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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