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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韓 피겨 최고 재능 차준환의 기권이 불러온 나비효과...한국 남자 피겨 싱글 출전권 감소 (103.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이 세계선수권에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차영현과 김현겸이 나란히 쇼트프로그램에서 탈락하며 다음 시즌 출전권도 축소됐다. 두 선수는 27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했지만, 상위 24명에게 주어지는 프리스케이팅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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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피겨 차준환 '0.98'점 차이로 4위…韓 남자 최고 순위 (78.95)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4위에 오르며 자신이 세운 한국 남자 피겨 역대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 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남자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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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착한 선수가 있나" 日 언론도 반했다…차준환 '링크사이드 박수'에 극찬 쇄도→"가기야마 넘어져도 박수부터" SNS 감동 폭발 (62.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이 차준환(서울시청)의 매력에 매료됐다. 외모와 인성, 기량 모두에 찬사를 건네고 있다. 일본 매체 '디 앤서'는 14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이 성료한 가운데 '쿼드신' 일리야 말리닌(미국)과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가기야마 유마(일본)가 176.99점을 기록, 총점 2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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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한국 탈락' 차준환, 치명적 점프 실수…결승 진출 무산 '단체전 쇼트프로그램 8위' (54.7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팀 이벤트(단체전) 쇼트프로그램에서 결정적인 점프 실수로 아쉬움을 삼켰다. 이에 따라 8년 만에 올림픽 단체전 에 도전했던 한국 대표팀의 결선 진출도 좌절됐다. 차준환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피겨스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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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이 가장 놀라웠다" 러시아 피겨 황제 극찬…예술성+여성 보컬곡 선택에 "金보다 인상적"→다시 불붙는 판정 논쟁 (53.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러시아 남자 피겨 레전드 예브게니 플루셴코(43)가 차준환의 '밀라노 연기'를 극찬했다. 차준환은 지난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87.04점, 감점 1점으로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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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참사", "차준환 강탈당했다", "조작 스포츠"...6위로 마치자 美 매체도 의문 폭발 (52.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차준환이 받은 점수를 두고 해외 팬들 및 매체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 매체 '뉴스 위크'가 12일(한국시간) "한국 선수권 10연패라는 대기록을 가진 차준환은 이번 대회에서 금·은메달을 다투는 말리닌과 카기야마의 뒤를 이어 자신의 한계를 깨고 동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지 주목받으며 경기에 나섰다"라며 "차준환은 환상적인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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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금지됐던 기술 ‘부활’…충격적인 빙판 위 공중회전, ‘세계 1위’ 말리닌이 선보인 ‘백플립’ (50.5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리야 말리닌(22, 미국)이 50년 만에 금지된 기술을 꺼냈다. 말리닌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마지막 순서로 빙판에 섰다. 세계 랭킹 1위에 ‘쿼드 갓(Quad God)’이라는 별명인 그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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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이동 '한국 0' 쇼트트랙이 뽑혔는데 韓 선수가 없다니…레전드 최민정-신성 임종언 외면 이례적 상황! (45.3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강국 코리아의 자존심에 생채기가 났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 세계의 이목을 끌 스타플레이 명단에서 한국 선수들의 이름이 단 한 명도 보이지 않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다가오는 동계올림픽에서 주목해야 할 인터내셔널 스타 26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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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메달 강탈당했다" 조작 스포츠 주장 결국 옳았나...0.98점 차로 4위 마무리 (26.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차준환이 사실상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받은 점수가 더욱 공정했다면 메달권도 노려볼 수 있었을 법했다. 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87.04점, 감점 1점을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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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피겨 얼굴' 차준환, 세계선수권대회 7위...올림픽 티켓 최대 2장 획득 (0.62)
차준환 아시안게임 프리프로그램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차준환(23)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최종 7위에 오르며 한국 남자 싱글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 2장(1장 확보 + 퀄리파잉 1장)을 가져왔다. 차준환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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