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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악재’ 아스널 핵심 수비수 살리바, 허리 수술 가능성...최대 5개월 이탈 전망 (273.95)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새 시즌을 앞두고 초대형 악재를 맞았다. 수비의 핵심 윌리엄 살리바가 수술대에 오를 가능성이 커지면서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할 전망이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아스널과 프랑스 대표팀이 살리바의 심각한 부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살리바는 만성적인 허리 부상으로 최대 5개월 동안 결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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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보다 조직력 낫다"…8년 빚은 '모리야스 축구' 향한 이례적 극찬→"아무도 브라질 안 만나고 싶듯" 日도 '피하고픈 축구 강국' 성장 호평 (244.24)
▲ 토너먼트 첫 관문부터 브라질을 만나고 싶어 할 국가는 없다. "일본 역시 그렇다. 브라질처럼 피하고 싶은 축구 강국으로 성장했다"는 외신 평가가 나와 눈길을 모은다. ⓒ 일본 '사커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너먼트 첫 관문부터 브라질을 만나고 싶어 할 국가는 없다. "일본 역시 그렇다. 브라질처럼 피하고 싶은 축구 강국으로 (31개국에) 자리하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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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예전처럼 강하지 않다" 日 공격수 발언 후폭풍…2005년생 향해 '귓속말+손가락 5개' 도발→"그렇게 받아들여졌다면 어쩔 수 없다" 씁쓸한 해명 (219.06)
▲ 출처| 일본 '데일리' ▲ "예전의 브라질이 아니다"란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일본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시오가이 겐토(흰 유니폼 등번호 26)가 32강전 패배 뒤 일부 브라질 선수들 도발을 받은 것과 관련해 "그렇게 받아들여졌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며 담담히 받아들였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예전의 브라질이 아니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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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LEE 대신 '보급형 로드리' 획득…"딥라잉 플레이메이커로 제격"→BBC 전문가 찬사 (4.99)
▲ 마르틴 수비멘디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스트라이커와 왼쪽 윙어, 중앙 미드필더, 멀티 수비수 영입을 꾀하는 아스널은 이번 시즌을 마감하기도 전에 일찌감치 '3선 보강'을 마쳤다. 미켈 메리노와 더불어 '보급형 로드리'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마르틴 수비멘디(26)를 레알 소시에다드로부터 영입해 허리 힘을 키웠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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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멀티 이강인' 원한다→"3개월째 관찰 이유…준주전급 7명 줄부상 여파" EPL 임대 유력 (1.48)
▲ '풋볼 365' 홈페이지 ▲ 이강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스널은 올 시즌 지독한 '부상 악령'으로 22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 탈환이 무위에 그칠 확률이 높다. 개막 7경기 무패(4승 3무) 행진을 비롯해 리그 20라운드까지 단 2패만 기록하며 승승장구할 때만 해도 '이번에야말로' 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그러나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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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원맨쇼도 무색…토트넘, 15년 만에 아스널 원정 승리 기회 놓쳐 (0.3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의 득점포에도 힘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토트넘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아스널과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손흥민이 이날 전반 25분 선제골의 주인공이 됐다. 동료의 크로스가 전방 경합 상황에서 흘러나오자 손흥민이 오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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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 브라질 없을 수도…파라과이에 16년만 패배 → 최근 예선 5경기 '고작 1승' 몰락! (0.01)
▲ 브라질이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최악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브라질 축구 역사상 월드컵 예선에서 처음으로 3연패 굴욕을 당하더니 이제는 파라과이에 16년 만의 패배도 기록했다. 총 10개국 중 6개 팀이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어 널널하다는 남미 예선이지만 브라질은 현재 5위까지 떨어진 상태다. 7위와 승점 차이도 고작 1점이다. 언제든 탈락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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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항상 이기려 하는데, 아스날은 그렇지 않아" 무승부에 분노한 실바, '아스날 시간끌기' 일갈 (0.00)
▲ 맨체스터시티와 아스날이 2024-25시즌 첫 번째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다. 그러나 맨체스터시티보다는 아스날이 만족스러울 수 있는 결과다. 아스날은 전반 종료 직전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수적 열세에 놓인 채로 후반적을 치렀다. 게다가 원정 경기이기도 했다. 맨체스터시티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는 수비에 무게를 두고 시간을 지연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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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IVEW] '스톤스 98분 극장 동점골' 맨시티, 아스날과 2-2 무승부…홀란 100호골 달성→호날두와 역대 최소 타이 (0.00)
▲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 향방을 가를 수 있는 첫 번째 맞대결에서 맨체스터시티와 아스날이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맨체스터시티가 선제골을 넣고 앞서가다가 아스날이 연속골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후반 추가 시간 8분이 흘렀을 때 존 스톤스의 극적인 동점골이 터졌다. 홀란은 이날 경기에서 시즌 10번째 골이자 프리미어리그 100번째 골을 터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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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빠지다니' EPL 레전드가 뽑은 '베스트 11'…"최전방에 홀란드·왓킨스" (0.00)
▲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의 전설적 공격수 앨런 시어러가 뽑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시즌 베스트 11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3일(한국시간) 시어러가 뽑은 2023-24시즌 최고 선수 11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투톱으로 올리 왓킨스(애스턴 빌라)와 '득점왕' 엘링 홀란드(27골)를 선택했다. 시어러는 손흥민이 주로 출전한 왼쪽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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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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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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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