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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감액, 일부 승소…정식 재판으로 다툴 것" (7.16)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해 노동청이 부과한 과태료 처분을 인정한다는 법원의 결정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해 정식 재판에서 다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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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맞았다…法 "요건에 부합" 과태료 처분 유지 (6.76)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 의혹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을 열고 민 전 대표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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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6명이 한팀"이라던 민희진과 결별 공식화…"어도어 복귀 지지+존중"[종합] (6.3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와 그룹 뉴진스의 '외유'가 끝이 났다. 뉴진스는 전원이 어도어에 복귀 의사를 밝혔고, 민희진 전 대표는 "멤버들의 용기를 소중히 생각한다"라고 전원 복귀를 지지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13일 "어제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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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재판 못본다…'NJZ 활동 금지'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 '비공개' (5.0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가처분 인용 이의 신청 심문이 비공개로 진행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오는 9일 오후 진행되는 뉴진스 멤버 5인의 가처분 인용 이의 신청 심문기일을 비공개로 열기로 했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달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낸 기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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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 앞두고…"뉴진스 악성 게시글 법적 조치"[전문] (4.84)
▲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소송중인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권익보호를 위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9일 공식 계정을 통해 뉴진스의 권익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관련 글을 게재했다. 어도어는 "당사는 뉴진스의 데뷔 이후 현재까지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온라인 게시물에 대해 상시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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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이다→'나는 생존자다'도 방송금지가처분 기각…15일 예정대로 공개[종합] (3.55)
▲ 나는 생존자다. 제공ㅣ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생존자다'의 공개를 두고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측이 방영을 막아달라며 법원에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서울서부지법 민사21부(전보성 부장판사)는 12일 JMS 측이 MBC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이에 따라 '나는 생존자다'는 오는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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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뉴진스 "힘든 시간 보내고 있어…태양은 다시 빛날 것" 심경 고백 (1.3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소속사 어도어와 법적 분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그룹 뉴진스가 팬들에게 심경을 밝혔다. 뉴진스는 11일 SNS를 통해 "태양은 다시 빛날 것"이라고 버니즈(공식 팬덤명)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뉴진스는 새로운 그룹명 NJZ(엔제이지)로 SNS 계정을 개설했으나 법원이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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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판단 실망" 뉴진스, '독자활동금지' 가처분 인용 이의신청…4월 9일 심문 (1.2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독자 활동'을 금지한 법원의 판단에 불복해 제기한 이의 신청 심문이 다음달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오는 4월 9일 오후 뉴진스 멤버 5명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 기일을 진행한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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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인사 안했다"…어도어와 조정 앞둔 뉴진스, "무시해"의 모순[이슈S] (0.9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 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도 “무시해”라는 발언이 언급됐다. 뉴진스 측은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전속계약 해지가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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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가처분 이의신청 '비공개' 심문, 15분만에 종료 (0.7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을 두고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 측이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이의신청 심문기일이 열렸다. 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뉴진스 멤버들이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이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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