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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에서 은퇴하고 싶다’ (103.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자신의 남은 커리어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보내고 싶다. 하지만 내년 여름이면 계약 기간이 끝나는 상황에 재계약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 본인은 커리어 남은 기간을 맨유에서 보내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아일랜드에 방문했을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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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모든 걸 막고 있다"→'슈퍼컵 10분 쇼크' 후폭풍…튀르키예 1티어 보도에도 "257억 연봉에 발목" 뮌헨 잔류 유력 (5.80)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 여름 튀르키예와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 이탈리아 세리에A 복귀 가능성 등이 불거진 김민재(29)가 올 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첫 공식전에서 경기 막판 단 10분을 소화하는 데 그쳐 험난한 '생존 경쟁'을 예고했다. 뮌헨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독일축구리그(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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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실화…’ 맨유, 리버풀 2-1 제압…‘2016년 이후 첫 승’ (2.34)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스웨스트 더비’에서 리버풀을 꺾고 9년 만에 안필드 원정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머지사이드주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버풀을 2-1로 제압했다. 브라이언 음뵈모와 해리 매과이어의 연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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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챔스 제외’ 대충격 ‘오피셜’ 공식발표…“쏘니 형, 나 진짜 망했어” 800억 공격수 ‘대굴욕’ → 손흥민 후계자 평가 민망 (1.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돌아온다. 그런데 야심차게 ‘완전 영입 옵션’을 발동했던 마티스 텔(20)이 전격 제외됐다. 손흥민의 후계자라는 평을 받아야하는 몸값인데, 정작 꿈의 무대에 설 기회조차 박탈당하며 대굴욕을 당했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26시즌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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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뮌헨 맹비난' 이유 드러났다…"390억 벌었는데 임대만 허용"→'충신' 에베를 단장도 "뒤통수" 분통 (1.18)
▲ 'Bavarian Football Work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스쿼드 보강에 소극적인 바이에른 뮌헨을 향해 해리 케인이 던진 '작심 발언' 배경이 밝혀졌다.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 역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뮌헨은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독일축구리그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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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토트넘, 24시간 만에 2137억 지출” 韓 축구 초대박 계약 뜬다…“김민재 영입 추진” 라이벌 첼시와 경쟁 (0.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구단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초대형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손흥민(33)과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한 팀에서 볼 수도 있다.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투토 메르카토 웹’에 따르면, 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 영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프리미어리그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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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유로파 우승까지 챙겼다…손흥민, 무리뉴 사랑 받고 뛸 기회 → 연봉 '190억원' 미친 오퍼 준비 (0.5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과 재회를 바라는 명장이 등장했다. 튀르키예 언론 '파나틱'은 16일(한국시간) "페네르바체 SK가 손흥민 영입을 위해 1,200만 유로(약 190억 원)의 연봉을 약속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페네르바체는 갈라타사라이와 함께 튀르키예 축구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으로 현재 조제 무리뉴 감독이 지휘봉을 잡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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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승부차기 대역전극' 포르투갈, 스페인과 혈전 끝 UNL 우승 차지…40세 호날두, 투혼이 빛났다 (0.4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포르투갈이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포르투갈은 9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스페인과 결승전에서 정규시간과 연장전을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이겨 정상에 섰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2019년 초대 대회 이후 6년 만에 또 한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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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조국에 3우승 선물" ESPN 호평…포르투갈, 스페인 꺾고 UNL 제패→'불혹' 나이에 A매치 138호골 괴력 (0.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는 올여름 거취를 둘러싸고 호된 비판을 받았다. 스페인 '마르카'는 알나스르 소식통을 인용해 "대의에 헌신하는 프로 선수처럼 행동하지만 호날두의 일부 행동은 사우다아라비아 구단 마음에 생채기를 냈다. 양측 재계약이 전면 보류된 이유"라 전했고 알나스르 레전드 파하드 알비시 역시 "호날두는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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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비하 발언+라이벌 감독 코 잡아 당기는 기행에도 굳건한 믿음, 무관 함께 깨자 '독한 결의' (0.38)
▲ 여전히 상남자로 평가 받는 조제 무리뉴 페네르바체 감독. ⓒ연합뉴스/AP/EPA ▲ 여전히 상남자로 평가 받는 조제 무리뉴 페네르바체 감독. ⓒ연합뉴스/AP/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독설가지만, 자신의 스타일은 확실한 조제 무리뉴 페네르바체 감독이 경질의 칼날을 피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8일(한국시간) '알리 코츠 페네르바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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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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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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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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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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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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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