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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가 예고한 이대호 시구 소식, 日 팬들이 보인 놀라운 반응 (0.00)
▲ 이대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팬들은 이대호(41)를 잊지 않았다. 소프트뱅크 구단은 21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2014년 입단해 2015년 일본시리즈 MVP에 빛난 이대호가 28일 지바롯데 마린스전에 등장해 시구를 할 예정이다. 야구장에 찾아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2001년부터 2011년까지 롯데 자이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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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SD ‘흑역사’ 바꿔놓나… 2년 만에 ‘넘버 투’? 현지 언론도 "GG에 만능타자" (0.00)
▲ 샌디에이고의 유격수 흑역사를 지워가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가 162경기 정상 체제에서 포스트시즌에 간 마지막 사례는 2006년이다. 2006년 이후로는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했고, 최근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기 전까지는 만년 하위권 팀 이미지에 가까웠다. 여러 포지션이 다 펑크였지만, 유격수는 심각했다. 2006년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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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선발이 오늘 홀드? '빅보스' 파격의 연속…첫 승은 다음으로 (0.00)
▲ 신조 쓰요시 닛폰햄 파이터스 감독.ⓒ닛폰햄 파이터스 공식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닛폰햄 신임 감독 '빅보스' 신조 쓰요시가 개막전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뿜어냈다. 시구식에 타자 대신 타석에 들어서 시구를 잡아버리는가 하면, 개막 2차전 선발로 예고한 선수를 개막전 중간에 투입하며 상대의 허를 찔렀다. 신조 감독이 이끄는 닛폰햄 파이터즈는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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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보스' 월드스타 등극…MLB.com "이 사람 기억해?" (0.00)
▲ '빅보스' 신조 쓰요시 감독. ⓒ 퍼시픽리그 TV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빅보스'가 개막전 단 한 경기로 '월드스타'가 됐다. MLB.com이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최초의 일본인 선수' 닛폰햄 신조 쓰요시 감독의 화려한 세리머니를 보도했다. 신조 감독은 25일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취임 후 비시즌은 물론이고 시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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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즈보다 잘 치는 타자도 왔다"…NPB, ML 노사갈등 효과 또? (0.00)
▲ 프레디 갈비스(왼쪽)과 그레고리 플랑코[스포티비뉴스=이건희 인턴기자] 일본 프로야구(NPB) 구단이 메이저리그 노사갈등 여파로 대형 타자를 데려올 수 있을까.일본 야구 칼럼니스트 우네 나츠키는 16일 "직장폐쇄가 더 길어지면 메이저리그 거물들이 NPB로 향할 수 있다"며 과거 1995년 사례를 돌아봤다. 그는 “1994년 8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메이저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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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소프트뱅크, 코로나19 확진만 7명…‘왕조 부활’ 빨간불? (0.00)
▲ 소프트뱅크 야나기타 유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이건희 인턴기자] 일본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코로나 19 확산으로 위기를 맞았다. 벌써 선수 7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18일 “소프트뱅크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가 7명이나 나왔다”고 보도했다. 소프트뱅크 선수단 내 코로나19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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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前 동료, 빅리거 '아시아 러시' 합류…린드블럼 성공 사례 잇나 (0.00)
▲ 류현진과 한솥밥을 먹은 투수 타일러 챗우드(32).[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선수들이 ‘아시안 드림’을 향해 발걸음을 옮긴다.미국 매체 ‘CBS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일본 언론 ‘스포츠 호치’를 인용해 “베테랑 우완 챗우드가 메이저리그 직장폐쇄 기간 일본프로야구(NPB)행을 택했다.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와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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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109홈런 타자 일본으로? 日언론 "공격형 유격수 온다" (0.00)
▲ 프레디 갈비스가 소프트뱅크로 향할까.[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건희 인턴기자] 홈런치는 유격수로 각광받았던 프레디 갈비스가 메이저리그 아닌 일본 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소프트뱅크는 그에게 어떤 점을 기대하는 것일까. 소프트뱅크가 갈비스 영입을 추진한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 가운데 3일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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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떠날 줄 알았는데…트레이드 무산에 실망한 거포 유격수 (0.00)
▲ 트레버 스토리.[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콜로라도 로키스의 거포 유격수 트레버 스토리는 트레이드마감일 31일(한국시간)이 3일 앞으로 다가왔을 때부터 마음의 준비를 시작했다. 자신이 트레이드될 거라 예감했고, 마지막날 밤에는 전화벨이 울릴 때마다 흠칫 놀랐다. 괜히 신경이 쓰일까 싶어 트위터도 그만두려 했는데, 기차가 연착되면서 남는 시간이 생기는 바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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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타임] 7회 흔들린 류현진, BAL전 6⅔이닝 4실점… ERA 3.41 (0.00)
▲ 27일(한국시간) 볼티모어전에 등판한 토론토 투수 류현진. ⓒ버펄로(미 뉴욕), 조미예 특파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류현진이 시즌 7승 도전에 나섰다.류현진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선발등판해 6⅔이닝 7피안타 3탈삼진 2볼넷 4실점을 기록했다.
202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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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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