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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이게 데뷔 후 처음이라고? 5월 타율 0.424에 30타점, 데뷔 첫 월간 MVP 수상 (27.1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강백호는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22표(62.9%), 팬 투표 45만 3247표 중 20만 7232표(45.7%)로 총점 54.29점을 받았다. 기자단 투표 6표로 2위에 오르고 팬 투표 역시 7만 6373표로 2위에 올라 총점 17점을 기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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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쉽죠? 천재는 이렇게 준비하고 홈런친다…그런데 "나는 홈런 많이 치는 선수가 아니다" (24.95)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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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타 팀 후배에 40분 조언+방망이 퍼주기까지…동생은 "형 배트로만 치는데 계속 안타 나와" (23.98)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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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40만원짜리 방망이 다 뺏겼다", "왜 이렇게 많이 줬지?"라면서도…진짜 진심은 (21.9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낌없이 주는 강백호(27·한화 이글스)다. 한화 1군 선수단은 지난 5일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귀국했다. 이어 9~10일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퓨처스팀과 자체 청백전을 치렀다. 청백전을 마무리한 강백호는 기부 천사로 변신했다. 자신의 방망이를 동료들에게 기꺼이 나눠줬다. 2026 KBO 시범경기 기간 만난 강백호는 멋쩍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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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기만 해, 내가 다 먹어줄게" 강백호가 천재로 돌아왔다, 2사도 두렵지 않은 타점 천재로 (21.66)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강백호가 한화에서 천재성을 되찾았다. 안타 아니면 답이 없는 2사 후 득점권 상황도 기대되게 만드는 타점 천재로 돌아왔다. 23경기에서 30타점으로 이미 지난해 타점의 절반을 올렸다. 문현빈과 노시환이 기회를 만들면 강백호가 살리는 한화의 승리 공식이 생겼다. 한화 이글스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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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도전’ 한화 올해는 방망이로 일낸다! 페라자-강백호 펑펑, 막강 타선 구축 신호탄인가 (21.57)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2위에 오른 한화는 상대적으로 마운드가 강세였다. 코디 폰세, 라이언 와이스라는 리그 최고의 원투 펀치를 앞세운 선발진은 물론 불펜 또한 짜임새가 있었다. 반대로 타선은 고민이 다소 깊었다. 시즌 초반 워낙 타격이 안 돼 팀 전체가 수렁에 빠진 시기도 있었다. 시즌 중반 이후 타격이 조금씩 올라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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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만 벌써 6홈런! 307억 투자할 만했네…노시환, 통산 3번째 그랜드슬램 폭발 (21.31)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노시환(한화 이글스)의 방망이에 확실히 불이 붙었다. 최근 10경기에서 벌써 6홈런째다. 그것도 만루홈런으로 만들어냈다. 노시환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그랜드슬램을 폭발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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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 후배 울린 307억 타자의 일격! "승부의 세계는 냉정한 법, 미안하고 고생했어" (20.76)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승부의 세계는 냉정한 법"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7-2로 승리하며 위닝시리즈를 확정지었다. 시범경기를 비롯해 시즌 초반 너무나 부진했지만, 확실히 2군에서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온 노시환은 달랐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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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점 1위-홈런 2위' 강백호+LG 손주영+KIA 황동하-박재현 등 5월 월간 MVP 후보 선정 (19.2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손주영과 한화 이글스 강백호, KIA 타이거즈 황동하, 박재현 등 10명의 선수가 5월 월간 MVP 후보로 선정됐다. KBO는 2일 "투수 부문에서는 LG 김진성, 손주영, 삼성 양창섭, 오러클린, KIA 황동하가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에서는 한화 강백호, 허인서, 삼성 최형우, KT 최원준, KIA 박재현이 5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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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캡틴 책임감도 한계 있었다… 부진에 부상까지 겹치다니, '1루수 강백호' 곧 볼까 (18.76)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총 4명의 선수를 무더기로 1군에서 말소했다. 다만 온도차는 조금 달랐다. 투수 세 명(박상원 주현상 김종수)은 경기력 조정 차원이었다면, 채은성(36·한화)은 부상 때문이었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채은성이 좌측 쇄골 염좌(만성) 진단을 받아 1군에서 말소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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