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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푼 타자’ 김혜성, 진짜 힘들 때 친구 만난다… 1653억 스타 기 좀 받을 수 있을까 (0.04)
▲ 다저스로부터 새로운 타격폼 과제를 받은 김혜성은 시범경기 6경기에 출전해 타율 0.071(14타수 1안타)에 그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2일 친구인 이정후와 만날 수 있을지 주목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 시범경기 초반 좋은 몸놀림으로 올 시즌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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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과 이정후가 ‘고기 파티’에서 다졌을 각오… 몸은 멀리 있지만, 도약 목표는 같다 (0.02)
▲ 현지 시간으로 1월 31일 열린 키움의 팀워크 다지기 회식 당시 깜짝 방문해 옛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정후(맨 오른쪽). ⓒ키움히어로즈 ▲이정후는 2017년부터 2023년까지 7년간 키움에서 뛰며 리그 최정상급 선수로 성장했고, 2024년 시즌을 앞두고 포스팅 자격을 얻어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 애리조나에서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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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강대엽 논쟁, 추신수 “나 좀 빼달라” 호소…“강정호는 맨 뒤로 해야” 왜? (0.00)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나 좀 빼주면 안 되나. 부담스럽다.” SSG 랜더스 추신수(42)는 7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추강대엽’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추강대엽은 야구팬들이 한국 야구 역사상 가장 뛰어난 타자를 가리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단어다. 추신수와 강정호,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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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CHOO' 선수 추신수의 마지막 인사…“야구에 목숨 걸었던 선수로 기억에 남고파” [일문일답] (0.00)
▲ 추신수 ⓒ곽혜미 기자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은퇴 소감을 밝혔다. 추신수는 7일 인천 송도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야구선수에서 일반인으로 변신한 전 야구선수 추신수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간 후 “미국에서부터 밤낮으로 내가 뛰는 경기를 봐주고, 멀리서 응원해주신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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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얼마나 좌절했으면 헬멧 집어던졌나, 어깨 부상으로 이탈… FA 앞두고 이게 무슨 날벼락 (0.00)
▲ 김하성은 19일(한국시간) 미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3연전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 선발 8번 유격수로 출전했으나 3회 상대 견제에 맞서 귀루하던 도중 오른쪽 어깨에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에서 빠졌다. ⓒ연합뉴스/AP통신 ▲ 샌디에이고 구단은 김하성의 부상에 대해 “오른 어깨를 다쳤다”고 공식 발표한 상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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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홈런 터졌다…17승 에이스 공략 성공, 시즌 2호포 가동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스윙하고 있다. 이정후는 2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1회말 선두타자 홈런을 가동했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스윙하고 타구를 응시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천재타자' 이정후(26)가 마침내 시즌 2호 홈런을 가동했다. 이정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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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포 작렬' 이정후, 김현수-강정호 넘고 이제 ‘넘버 쓰리’ 노린다… 그런데 상대 투수 보며 웃는다? (0.00)
▲ 이날 홈런을 친 이정후는 최근 11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이는 한국인 메이저리거 데뷔 시즌 최장 기간 안타에 해당한다. 종전 기록은 2015년 강정호(당시 피츠버그), 2016년 김현수(당시 필라델피아·현 LG)가 가지고 있던 10경기였다. ▲ 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애리조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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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만나는 영웅들, 홍원기 감독 12년 전 기억 소환…“강정호가 홈런을 쳤지…” (0.00)
▲ 홍원기 감독 ⓒ곽혜미 기자 ▲류현진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당시 강정호가 홈런을 쳤던 기억이 난다.” 키움 히어로즈는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맞붙는다. 이날 한화는 선발 투수로 류현진을 내세운다. 키움과 류현진이 맞붙는 건 12년 만이다. 키움(당시 넥센)은 2012년 10월 4일 대전에서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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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효과인가’ 5일 한화-키움전 티켓 2500장 더 팔렸다…만원 관중 눈앞 (0.00)
▲ 류현진 ⓒ곽혜미 기자 ▲ 고척스카이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인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매진을 앞두고 있다. 키움과 한화는 5일 고척돔에서 올 시즌 첫 맞대결을 치른다. 이날 경기에 관심이 집중되는 건 류현진의 복귀 첫 승이자 KBO리그 통산 99승이 달려 있기 때문이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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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시 히트? 어떻게 될까요"…아깝다 이정후, 韓 신기록 도전도 멈췄다 (0.00)
▲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은 직후부터 한국인 최초 스플래시 히트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고 했다. 이정후는 빅리그 한 달 만에 꿈을 이루나 싶었는데, 야속하게도 타구가 파울 폴 밖으로 뻗어 나갔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12경기 연속 안타에는 실패했으나 출루 행진은 이어 갔다.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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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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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