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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시즌 11호 홈런으로 PIT 3연패 벗어나, 허들 감독 1천승 달성 (0.00)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는 25일(한국 시간) LA 다저스전에서 홈런을 뽑아 최근 3경기에서 2개의 아치를 그렸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강정호의 시즌 11호 홈런에 힘입어 3연패 늪에서 빠져나왔다. 강정호는 3타수 1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클린트 허들감독에게 통산 1천승을 안겼다. 피츠버그는 25일(이하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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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2경기 연속 홈런, 팀 4연패 끊어 (0.00)
▲ 피츠버그 강정호는 5일(한국 시간) LA 에인절스전에서 몸에 맞는볼, 볼넷과 3타수 1안타(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인터리그에 강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가 2경기 연속 홈런으로 팀의 4연패를 끊는 데 앞장섰다. 강정호는 5일(한국 시간) PNC 파크에서 벌어진 인터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201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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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유의 가세가 위협적인 이유 (0.00)
▲ 텍사스 레인저스 다르빗슈 유는 29일(한국 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2016년 시즌 데뷔전을 치르며 승리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 존 대니엘스(38) 단장은 지난해 7월 26일(이하 한국 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좌완 콜 하멜스를 트레이드해 왔다. 텍사스는 이날 현재 47승49패로 아메리칸리그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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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볼넷-사구-우익수 플라이, PIT는 컵스에 5연패 (0.00)
▲ 피츠버그 강정호는 15일(한국 시간) 시카고 컵스전에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가 이틀 연속 무안타를 기록했다. 피츠버그는 2-8로 져 올 시즌 맞붙은 5경기에서 시카고 컵스에 전패했다. 15일(이하 한국 시간) 리글리 필드에서 벌어진 시카고 컵스와 라이벌 5차전에서 강정호는 내셔
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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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구경 좀 하자' 강정호 4타석 동안 변화구에 당해 (0.00)
▲ 피츠버그 강정호는 14일(한국 시간) 리글리 필드에서 시카고 컵스를 만나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지난해 9월18일(이하 한국 시간) 무릎 부상 이후 처음 시카고 컵스를 만난 강정호가 삼진 2개를 포함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타율은 0.263로 떨어졌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는 14일 리글리 필드에서
20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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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선발 리리아노 볼 가운데로 몰려 홈런 3방 허용 (0.00)
▲ 피츠버그 선발투수 프란시스코 리리아노는 14일(한국 시간) 홈런 3개를 허용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야구에서 가장 강조하는 단어가 로케이션(location)이다. 제아무리 시속 160km(약 100마일)의 빠른 볼도 로케이션이 좋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된다. 스트라이크도 같은 스트라이크가 아니다. 14일(한국 시
20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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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2경기 연속 타점, 오승환 첫 블론 세이브 (0.00)
▲ 강정호는 복귀 두 번째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강정호는 부상 후 2경기 연속 타점을 올렸고, 구원 오승환은 팀은 이겼지만 첫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다. 8일(한국 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이틀 연속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투타 대결은 이뤄지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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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선발 웨인라이트 승리 못 지켜 7회 동점 허용 (0.00)
▲ 세인트루이스 오승환은 8일(한국 시간) 경기에서 3-2로 앞선 7회에 등판해 2사 후 적시타를 맞아 선발투수 애덤 웨인라이트의 승리를 지키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이 선발투수 애덤 웨인라이트의 승리를 지키지 못했다. 오승환은 8일(한국 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라이벌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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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컵스, 워싱턴과 '타이타닉 대결'에서 선제 2승 거둬 (0.00)
▲ 시카고 컵스 앤서니 리조와 벤 조브리스트(오른쪽)가 5회 백투백 홈런을 터뜨린 뒤 홈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역시 세다. 시카고 컵스가 워싱턴 내셔널스 에이스 맥스 셔져를 흠뻑 두들겼다. 7일(한국 시간) 리글리 필드에서 벌어진 시카고 컵스-워싱턴 내셔널스전은 미리 보는 내셔널리그 플레이오프다. 두 팀은 내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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