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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도 3년 전에는 이럴 줄 몰랐을껄… 두산이 최종 승리자, 손익 분기점 넘겼다 (5.28)
▲ 올 시즌 두산 불펜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는 김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김원형 두산 감독은 자타가 공인하는 ‘기억력이 좋은 지도자’다. 20년 전 이야기를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기억하기도 한다. 그런 김 감독의 머릿속에는 2023년 5월 25일의 일도 여전히 저장되어 있다. SSG와 두산이 1대1 트레이드를 한 날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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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포기한 선수들, 대박 터뜨릴까… 매년 나오는 방출 신화, 올해는 여기서? (0.15)
▲ 장필준은 몸 상태를 회복시킨다면 키움 불펜에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경험 많은 불펜 투수로 기대를 모은다. ⓒ키움 히어로즈 ▲ 거포 자원 육성이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면 김동엽의 장타력 부활은 큰 기대를 모으는 요소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는 방출이 야구 경력의 끝을 의미하던 때도 있었다. 한 팀에서 방출된 선수라면 뭔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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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신화 없었다' 키움, 장필준만 나간게 아니다…강진성과도 결별 (0.09)
▲ 키움 히어로즈에서 재기를 노리던 투수 장필준이 계속된 팔꿈치 통증에 결국 방출을 요청했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내 방출신화는 없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31일 "팀 재정비를 위해 선수단 정리를 단행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키움은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투수 장필준과 내야수 강진성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내야수 이명기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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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카디네스 한국서 다시 볼 준비 한다… 3년 연속 최하위 없다, 키움의 봄이 시작됐다 (0.05)
▲ 한때 메이저리그 최고의 아이콘 중 하나였던 야시엘 푸이그는 재기의 무대로 다시 한국을 택했다. ⓒ곽혜미 기자 ▲ 푸이그는 2022년 KBO리그에서 뛴 기억이 있으며, 지난해 멕시코 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선보이며 올 시즌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시엘 푸이그(35·키움)은 메이저리그 데뷔 당시 리그에 꽤 큰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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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복권 긁는다…이용규로 재미 톡톡히 봤다, 방출자만 4명 영입 (0.04)
▲ 이용규 ⓒ곽혜미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이번 겨울 오선진, 장필준, 김동엽, 강진성(왼쪽부터)을 영입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베테랑이 필요한 키움 히어로즈가 방출 선수를 차례로 영입했다. 앞서 이용규처럼 무적 신분이던 선수를 영입해 재미를 봤던 키움이 적은 비용으로 고효율을 뽑아내려 한다. 키움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내야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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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복귀 기다리는 키움… 반등 가능성 베테랑 쓸어담는다, 이번에는 오선진이다 (0.03)
▲ 2025년 선수층 강화를 위해 타 팀에서 방출된 베테랑 선수들을 눈여고보고 있는 키움은 17일 베테랑 내야수 오선진과 연봉 4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키움히어로즈 ▲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한 우완투수 장필준(오른쪽)이 고형욱 키움 단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키움은 2024년 58승86패(.403)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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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딩 열 올리더니 돌연 베테랑 폭풍 영입, 팀 기조 바뀌었나…키움이 방출생 영입한 이유 (0.03)
▲키움 히어로즈가 이번 겨울 오선진, 장필준, 김동엽, 강진성(왼쪽부터)을 영입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또 방출생을 영입했다. 이번에는 오선진(35)이다. 키움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롯데 자이언츠 출신 내야수 오선진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롯데에서 방출됐던 오선진은 4000만원의 계약 조건으로 버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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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율-홈런 꼴찌‘ 소총부대의 고민, 방출생들이 풀어줄 수 있을까 (0.03)
▲김동엽(왼쪽)과 강진성이 키움 히어로즈의 장타 갈증을 풀어줄 수 있을까.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새롭게 버건디 유니폼을 입은 이적생들이 키움 히어로즈의 장타 갈증을 풀어줄 수 있을까. 키움 히어로즈는 올 시즌 극심한 장타력 부족에 시달렸다. 때문에 키움은 다음 시즌 외국인 타자 두 명을 기용하려는 계획까지 세우고 있다. 키움 관계자는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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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딩’ 키움은 왜 30대 방출 선수를 영입했나… “공수 다양한 역할 기대” 강진성 극적 반등하나 (0.03)
▲ 키움은 “ SSG랜더스 출신 외야수 강진성(30)을 영입했다”면서 "강진성은 중장거리형 우타자에 내외야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강진성이 내년 시즌 공수에서 다양한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곽혜미 기자 ▲ 강진성은 KBO리그 1군 통산 476경기에서 타율 0.263, 26홈런, 155타점을 기록했다. 최근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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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SSG, 10명 대거 방출 통보…'고효준·강진성·박민호' 등 칼바람에 울었다 (0.02)
▲ SSG 불펜의 든든한 맏형으로 활약 중인 고효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정규시즌을 6위로 마무리한 SSG 랜더스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2022년 SSG의 역사적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의 주역이었던 고효준이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은 게 눈길을 끈다. SSG는 5일 방출 선수 명단을 발표하면서 선수단 정비를 단행했다. SSG는 "고
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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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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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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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