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맨시티 고별전 치른 셈' 네덜란드 미드필더 라인더르스, 맨시티 떠나 사우디 알 카디시야 이적 임박...이적료 996억 (22.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티자니 라인더르스(28)가 맨체스터 시티 입단 불과 1년 만에 잉글랜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카디시야가 약 1000억 원을 투자해 영입을 눈앞에 뒀다. 영국 'BBC'는 14일(한국시간) "맨시티와 알 카디시야가 라인더르스의 이적료 5200만 파운드(약 996억 원)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적이 마무리되면
2026-08-14
-
韓 팬들 분노 샀던 그 결정…'신태용 깜짝 경질' 주도한 인도네시아 장관, UEFA 반대에도 FIFA 손들어줬다→'월드컵 민영화' 공개 지지 (19.96)
2026-07-31
-
"젠장, 빌어먹을 수건 내놓으라고" 인성 박살난 스타, 볼보이 향한 욕설 논란...과거 볼걸 밀쳤던 사건도 재조명 (18.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페인 테니스의 유망주 라파엘 호다르(20)가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경기 도중 볼보이에게 욕설을 퍼부은 데 이어 이를 제지한 심판에게 거칠게 항의했다. 불과 몇 달 전 프랑스오픈에서 볼걸을 밀쳤다는 의혹에 휩싸였던 선수라는 점에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5일(한국시간) "호다르가 중국 상하이에
2026-10-15
-
'충격 시나리오!' 김민재, 세리에A 복귀하나…유벤투스-뮌헨 '초대형 스왑딜' 가능성 떴다…獨 1티어 기자도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는 카드" (16.99)
2026-07-11
-
'오현규가 해결사다!' 베식타시 감독, 라이벌전 앞두고 '韓 국대 공격수 선발' 승부수…튀르키예 언론 "피지컬+문전 장악력 탁월한 최전방 카드" (16.34)
2026-10-18
-
'청천벽력' 日 역대급 GK, PSG 이적은 왜 무산됐나?...경영진 분노하게 만든 ‘3가지 요구’→결국 협상 결렬 (16.26)
2026-08-16
-
'호날두 빠지니까 더 잘 나간다' 포르투갈, 파죽의 4연승...하무스 3경기 연속골로 노르웨이 2-1 격파 (15.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라졌지만 포르투갈의 질주는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그동안 호날두에게 가려졌던 곤살루 하무스가 해결사로 떠오르며 3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포르투갈은 5일 오전 3시45분(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4조 4차전에서
2026-10-05
-
이한결, 데뷔 9년만에 첫 솔로앨범 발표…10월 14일 '노이즈'로 컴백 (14.39)
2026-09-14
-
'홍명보 후임' 한 명 더 사라졌다...한국 축구와 연결됐던 르나르, 코트디부아르 사령탑 부임 임박 (14.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던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결국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으로 향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대한축구협회의 차기 감독 선임 작업도 새로운 방향을 맞이하게 됐다. 프랑스 유력 매체 '르 파리지앵'은 4일(한국시간) "르나르 감독이 48시간 안에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감독으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라며 "에
2026-08-04
-
韓 축구 아시안컵 어쩌나…'벤치행' 오현규 눈앞에서 해트트릭 터졌다 → 블라호비치 3골, 오현규는 3연속 연속 교체 0골 (14.00)
2026-09-01
많이 본 기사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김도영과 KIA 망칠 뻔했던 아찔했던 순간… '대인배 김도영' 오히려 투수들이 떨고 있다
2026-10-23
-
‘광속 3연승’에도 이범호 큰 고민 남았다… 새로운 피는 안 보인다, PO 엔트리 어떻게 짜나
2026-10-23
-
충격의 LG, 탈락하자마자 속전속결 선수 방출… FA 포수 잡고, 대형 유망주 기다리고 있나
2026-10-23
-
[속보] '무릎 테이핑 → 한계 극복' 안세영, 中 3인자 한웨 36분 만에 제압 '프랑스오픈 4강'…짐 싼 왕즈이-야마구치와 다르다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