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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맨시티 고별전 치른 셈' 네덜란드 미드필더 라인더르스, 맨시티 떠나 사우디 알 카디시야 이적 임박...이적료 996억 (23.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티자니 라인더르스(28)가 맨체스터 시티 입단 불과 1년 만에 잉글랜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카디시야가 약 1000억 원을 투자해 영입을 눈앞에 뒀다. 영국 'BBC'는 14일(한국시간) "맨시티와 알 카디시야가 라인더르스의 이적료 5200만 파운드(약 996억 원)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적이 마무리되면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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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 분노 샀던 그 결정…'신태용 깜짝 경질' 주도한 인도네시아 장관, UEFA 반대에도 FIFA 손들어줬다→'월드컵 민영화' 공개 지지 (22.17)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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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시나리오!' 김민재, 세리에A 복귀하나…유벤투스-뮌헨 '초대형 스왑딜' 가능성 떴다…獨 1티어 기자도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는 카드" (19.92)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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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3년 만 정규앨범, 초심으로 돌아간 이유는" [인터뷰①] (18.20)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3년 만의 새 정규앨범 발매 소감을 밝혔다. 르세라핌은 22일 두 번째 정규앨범 '퓨어플로우 파트1(PUREFLOW pt.1)' 발매를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확실히 성장한 르세라핌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새 정규앨범 컴백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퓨어플로우 파트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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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 실화?…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하이브 걸그룹의 '아이코닉' 컬래버[이슈S] (17.5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소속 걸그룹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펼쳐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각기 다른 매력과 색깔로 사랑받아 온 세 팀이 한 곡으로 뭉쳐 남다른 시너지를 발휘했다는 점에서 이들의 또 다른 컬래버레이션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는 12일 스페셜 프로젝트 싱글 '아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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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日 역대급 GK, PSG 이적은 왜 무산됐나?...경영진 분노하게 만든 ‘3가지 요구’→결국 협상 결렬 (17.30)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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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5월 정규 2집 컴백…"두려움 마주하는 과정 담아"[공식] (17.1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1'을 발표한다. 르세라핌은 13일 팬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정규 2집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는 2023년 '언포기븐' 이후 약 3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퓨어플로우' 파트1'은 다섯 멤버가 두려움을 인정하고 마주하는 과정에서 겪은 변화와 성장을 다룬다. 데뷔 초 '두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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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아일릿…테크노에 빠진 그녀들, '장르 시너지' 전략 통했다[초점S] (16.37)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하이브의 영리한 쌍끌이 전략이 제대로 통했다. 최근 하이브 산하 걸그룹들이 잇달아 테크노 기반의 신곡을 선보인 가운데, 화제성과 성적을 함께 견인하며 K팝 트렌드의 흐름을 바꿔놓는 데 성공한 것이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합작 그룹인 캣츠아이는 지난 4월 테크노 기반의 댄스곡인 '핑키 업(PINKY UP)’을 발표했다. 배턴을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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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 한 명 더 사라졌다...한국 축구와 연결됐던 르나르, 코트디부아르 사령탑 부임 임박 (15.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던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결국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으로 향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대한축구협회의 차기 감독 선임 작업도 새로운 방향을 맞이하게 됐다. 프랑스 유력 매체 '르 파리지앵'은 4일(한국시간) "르나르 감독이 48시간 안에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감독으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라며 "에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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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포르투와 3년 계약 협상…“원칙적인 합의 끝” (15.39)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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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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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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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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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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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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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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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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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