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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홍콩서 과도한 태닝으로 드러난 비키니 라인...'손등 주름'은 싹 지웠네 (65.53)
▲ 홍콩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전지현. 출처ㅣTatlerStyle 공식 계정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전지현(46세)이 홍콩에서 까맣게 탄 피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홍콩의 매거진 'TatlerStyle'는 공식 계정을 통해 홍콩 센트럴 피아제 플래그십 매장 오픈 행사에 참석한 전지현의 모습을 영상으로 선보였다. 해당 영상에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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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팽팽한 얼굴과 대비되는 손등 주름...네티즌 "세월이 보여" VS "인간미" 극과 극 반응 (65.09)
▲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한 전지현. 출처ㅣ아이즈 매거진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전지현이 팽팽한 얼굴과 대비되는 손등 주름으로 반전 '인간미'를 풍겨 화제다. 최근 디지털 매거진 '아이즈 매거진' 공식 SNS 계정에는 전지현이 한 럭셔리 브랜드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동영상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즈 매거진'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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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병헌, '부산영화제 개막작 된 것, 행복해' (42.06)
▲ 이병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영화 '어쩔수가 없다' 기자회견이 17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배우 이병헌이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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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부산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주역들 (40.16)
▲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염혜란 이성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영화 '어쩔수가 없다' 기자회견이 17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염혜란, 이성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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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제30회 부산영화제 개막작 기자회견, '어쩔수가없다' (38.69)
▲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찐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영화 '어쩔수가 없다' 기자회견이 17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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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손예진 "내 영화 개막작으로 보다니, 오늘 평생 잊지 못할 것"[30th BIFF] (34.92)
▲ 손예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배우 손예진이 "오늘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 기자회견이 17일 오후 3시 10분 부산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과 배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과 박가언 수석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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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끌끌 차며 볼 수 있을 것"…'어쩔수가없다' 이병헌X손예진도 떨리게 한 개막작 무게감[30th BIFF] (29.56)
▲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염혜란 이성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어쩔수가없다'가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이야기가 될 것을 예고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 기자회견이 17일 오후 3시 10분 부산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어쩔수가없다'의 박찬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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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공식] (20.19)
▲ 어쩔수가없다. 제공ㅣCJ ENM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를 개막작으로 선정했다. 박찬욱 감독이 '헤어질 결심'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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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23일 개막…하정우, 英관객 만난다 (16.55)
▲ 제공|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0회를 맞이한 런던아시아영화제(LEAFF)가 오는 23일(현지시간) 런던 전역에서 개막한다.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11일간 열린다. 한국과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 등 동아시아 국가에서 출품된 작품 총 45편이 상영된다. 개막식은 런던의 대표 상영관인 오데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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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 15년 만에 부산 온다…BIFF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 선정[공식] (15.34)
▲ 양자경. 제공ㅣ부산국제영화제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양자경이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15년 만에 부산 방문에 나선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6일 "'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2026 The Asian Filmmaker of the Year)' 수상자로 배우 양자경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아시아영화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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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