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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훌륭' 이경규 "강아지 사관학교 개교…폭력이나 학대 전혀 없다" (52.32)
▲ 이경규.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이경규가 강아지 사관학교에서 학대나 폭력이 없다고 강조했다. KBS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2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이경규, 영탁, 수의사 김현주, 훈련사 이웅종, 권혁필, 양은주, 최민혁이 참석했다. 이날 이경규는 "강아지 사관학교를 개교했다"며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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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훌륭' 이웅종 "한물 간 훈련사인데 괜찮을까" 출연 고민한 이유 (50.48)
▲ 이웅종 훈련사.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이웅종 훈련사가 '개훌륭' 출연 과정을 전했다. KBS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2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이경규, 영탁, 수의사 김현주, 훈련사 이웅종, 권혁필, 양은주, 최민혁이 참석했다. 이날 '원조 개통령'으로 불리는 이웅종 훈련사는 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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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가고 영탁 왔다…돌아온 '개훌륭', 업그레이드로 "확장된 재미"[종합] (49.13)
▲ 개훌륭 이경규.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는 훌륭하다'가 새로운 훈련사들과 더욱 업그레이드된 포맷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KBS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사전녹화로 진행돼 2일 오후 2시 공개됐다. 이번 행사에는 이경규, 영탁, 수의사 김현주, 훈련사 이웅종, 권혁필, 양은주, 최민혁이 참석했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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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훌륭' 영탁, 성공적 MC 신고식, 첫방부터 예능감 폭발…행동 분석부터 교가 제작까지 만능 활약 (46.64)
▲ 지난 9일 방송된 KBS2 ‘개는 훌륭하다’로 첫 예능 MC를 맡은 영탁. 제공|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KBS2 ‘개는 훌륭하다’로 첫 예능 MC에 도전한 영탁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9일 방송된 ‘개는 훌륭하다(개훌륭)’은 ‘고민견 사관학교’라는 새로운 구성으로 돌아와 고민견들의 행동 교정을 위한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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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개훌륭' MC 발탁…이경규와 꿀케미 예고 (37.63)
▲ 10월 9일 새롭게 단장해 돌아오는 '개는 훌륭하다' MC를 맡은 영탁. 제공|어비스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영탁이 예능프로그램 MC로 활약한다. 영탁은 오는 10월 9일 새 단장해 돌아오는 KBS2 ‘개는 훌륭하다’에서 이경규와 호흡을 맞춘다. 반려인들의 많은 사랑과 뜨거운 공감을 얻었던 ‘개는 훌륭하다’는 사관학교 콘셉트로 변모해 돌아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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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헌? 박동원? 카라스코에겐 중요치 않다…韓 첫 승 이룬 베테랑 루키, '리스펙' 정신이 더 빛났다 (13.85)
▲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실력도 인성도 훌륭하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5피안타 1사구 5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의 8-3 승리와 3연패 탈출에 공을 세우며 한국 무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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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약 때문에"…'약물운전' 이경규, 벌금 200만원 약식명령 (13.77)
▲ 개훌륭 이경규.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맨 이경규(65)가 약물운전으로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이영림 판사는 지난달 31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약식 재판을 받게 된 이경규에게 벌금 200만원의 약식명령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1일 이씨를 벌금 2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약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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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쿼터 투수 최초 10승? 다승 공동 1위?…한화는 좋겠네, '왕옌청' 보유 구단이라서 (13.66)
▲ 왕옌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효자 외인이 따로 없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왕옌청(25)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를 펼쳤다. 팀의 4-1 승리와 3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총 투구 수는 1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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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실수가 '트리플 보기' 됐다"…US오픈 이어 2주 연속 우승 도전→1R선 주춤 (13.56)
▲ 윈덤 클라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하고도 아쉬움을 삼켰다. 윈덤 클라크(미국)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즈(파70)에서 열린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시그니처 대회 '2026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함께 트리플 보기를 적어냈다. 2언더파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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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하나 때문에…" US 오픈 우승자 클라크 흔들렸다, 공동 26위로 출발 (13.54)
▲ US 오픈 트로피를 들어올린 윈덤 클라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S오픈 정상에 오른 윈덤 클라크가 트리플보기를 기록하는 악재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클라크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TPC 리버 하이랜즈에서 열린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트리플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7언더파 63타를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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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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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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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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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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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