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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 묘연→구속' 장윤정 母. 투자 사기 혐의로 검찰 송치 (253.65)
▲ 장윤정. 제공| 소속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행방이 묘연했던 가수 장윤정의 모친 육 씨가 투자사기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2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육 씨는 최근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투자 명목으로 지인에게 수천만원을 챙긴 뒤 수익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당초 경찰은 피해자의 고소장 접수 이후 수사에 착수했으나 육 씨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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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기획사 미등록 혐의 '검찰 송치' (243.73)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의혹에 이어 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또다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박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특수폭행·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박나래에 대해 기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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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28.16)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1000만 원을 구형하며 황정민이 엄벌을 원한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된 가운데 검찰 측은 A씨에 대해 벌금 1000만원과 (스토킹방지프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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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방시혁 혐의 변경 제안했나…"사기적 부정거래 입증 어려워" (222.30)
▲ 방시혁 의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입증이 부족하다고 판단, 경찰에 다른 혐의로 변경할 것을 제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법률신문에 따르면 검찰은 경찰이 확보한 증거만으로는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적용해 기소하기 어렵다며, 사기죄 등 다른 혐의 적용을 검토해보라는 취지의 의견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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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前매니저 구속 맞다…2인 검찰 송치 예정"[공식입장] (221.12)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우먼 박나래의 갑질을 폭로하며 분쟁을 이어온 전 매니저가 구속됐다.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다. 박나래 측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스에 서울 용산경찰서가 박나래 전 매니저 신모씨를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구속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유치장에 있던 신씨는 이날 중 검찰로 넘겨진다. 신씨와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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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없음 뒤집혔다…송하윤 측 "학폭 제보자 검찰 송치, 최종판단 기다려"[공식입장] (210.14)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송하윤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인물이 경찰의 보완 수사 끝에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송하윤 측이 입장을 밝혔다. 16일 송하윤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음 측은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동창생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업무방해, 협박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 경찰의 보완 수사를 거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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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반응 無" 사망설 돌던 장윤정母, 이미 구속 수감→검찰 송치까지[이슈S] (209.72)
▲ 장윤정. ⓒ스포티비뉴스DB, M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사망설까지 제기됐던 가수 장윤정 모친의 근황이 알려졌다. 그 사이 경찰에 구속 수감돼 검찰 송치까지 이뤄진 것. 21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최근 장윤정의 모친 육모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육씨는 딸 장윤정이 참여하는 트로트 프로그램 관련 투자에 참여하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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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까지 공개했는데…데뷔 2달 전 잠적한 日 연습생, 검찰 송치 (208.25)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아이돌 그룹 데뷔를 불과 두 달 앞두고 돌연 잠적했던 일본인 연습생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사기 혐의를 받는 일본인 연습생 A씨를 지난달 29일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피의자가 경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하자 출국 정지 조치를 내리고 수사를 이어왔다. A씨는 당초 남성 6인조 아이돌 그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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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영장신청 3번만에…검찰, '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에 구속영장 청구 (205.65)
▲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제공|원헌드레드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원헌드레드 레이블 대표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차 대표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번 구속영장 청구는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가 지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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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상, 성추행 누명 벗었다…검찰 공소장 공개 "범죄 사실 없다" (203.49)
▲ 한지상. 제공| 블루스테이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성추행 누명을 벗었다. 2일 소속사 블루스테이지는 검찰 공소장을 공개하며 "한지상이 과거 의혹과 관련해 어떠한 범죄도 저지른 사실이 없음이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됐다"고 밝혔다. 공소장에는 한지상이 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없었고, 범죄로 처벌받은 사실도 없었다는 내용이 적시되어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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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