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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받은 루카쿠, "첼시 나가려는 의도 아니었는데…" (0.00)
▲ 루카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멜로 루카쿠(30, 첼시)가 '폭탄 발언' 후폭풍에 충격을 받았다. 토마스 투헬 감독의 명단 제외 결정이 옳았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 팟캐스트 '랭크스쿼드' 등에서 축구 소식을 전하는 저널리스트 '딘 존스'는 4일(한국시간) "루카쿠가 최근 인터뷰 뒤에 명단에서 제외됐다. 잔혹한 결정에 놀랐다. 루카쿠의 의도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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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얼굴에 볼 투척 '황당 폭력 행위'…세비야 수비수, 1경기 징계 (0.00)
▲ 쿤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쥘 쿤데(23, 세비야)가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레드카드를 받았다. 사후 징계는 1경기 출장 정지였다.세비야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쿤데가 바르셀로나전에서 조르디 알바와 충돌로 퇴장을 당했다. 1월 3일 카디스전에 출전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쿤테는 22일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렸던 2021-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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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UCL 죽음의 조 '극적 생존'…축구로 보답한 '돌아온 탕아'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임혜민 영상 기자] 앙투앙 그리즈만이 약속을 지켰습니다.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맹활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6강 진출을 선물했습니다.아틀레티코는 한국시간으로 8일 오전 5시 포르투갈 에스타지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6차전에서 포르투를 만났습니다.반드시 이기고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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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손흥민, 참 보기 드문 유형"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은 톱 클래스 공격수다. 매년 12월에 올해의 공격수를 논하면 항상 들어간다. 유럽 현지에서 시선은, 공격수 장점을 모두 갖췄는데 성실함까지 더한 보기 드문 유형이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2021년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공격수까지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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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흥민, 올해 최고 공격수 10인…호날두-메시-네이마르 경쟁 (ESPN)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해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의 톱 클래스 경기력이 인정 받았다. 쟁쟁한 선수들과 함께 최고의 공격수 6위에 자리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2021년 한 해를 돌아보면서,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포워드까지 최고의 선수를 10명씩 선정했는데, 손흥민 이름이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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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디 마리아 결승골'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1-0 제압…월드컵 본선 파란불 (0.00)
▲ 디 마리아[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르헨티나가 우루과이 원정에서 값진 승점 3점을 얻고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발짝 다가섰다.아르헨티나는 13일 오전 8시(한국시간)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남미지역예선 13라운드에서 우루과이를 1-0으로 꺾었다. 남미예선 12경기에서 8승 4무(승점 28점)를 확보하면서, 조 2위 무패를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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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네이마르, 또 FIFA 바이러스…포체티노 속이 탄다 (0.00)
▲ 네이마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네이마르(29, 파리 생제르맹)이 A매치 기간에 부상을 당했다. A매치 휴식기 뒤에 곧바로 빡빡한 일정에 돌입해야 할 파리 생제르맹이 울상이다.브라질 축구협회는 16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왼쪽 허벅지 내전근을 다쳤다. 정밀 진단 결과 아르헨티나 원정에 동행할 수 없다고 판단됐다. 브라질 대표팀은 네이마르 없이 아르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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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대 최고 선수 아냐"…정말 겸손한 메시, 호날두 더 추해졌다 (0.00)
▲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는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고도 겸손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트리뷰나'가 6일(한국시간) 메시의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메시는 "난 역대 최고 선수라고 말한 적이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을 뿐"이라고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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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115골'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포르투갈 월드컵 본선 한 발짝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츠타임] '115골'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포르투갈 월드컵 본선 한 발짝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A매치 역대 최다골을 경신하고도 놀라운 득점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은 호날두 득점력과 함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조준합니다.포르투갈은 한국시간으로 11일 새벽, 아일랜드 원정을 떠납니다. 현재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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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발롱도르 7회 수상' 메시, 위장염 확인 '훈련 불참' (0.00)
▲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이 역대 최초 발롱도르 7회 수상을 했지만 위장염 증상이 확인됐다.파리 생제르맹은 1일(한국시간) "메시가 위장염 증상으로 파리 생제르맹 훈련에 불참했다. 내일 컨디션을 추가적으로 진단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주말 니스전 대비 훈련에 레안드로 파레데스도 같은 증상으로 팀 훈련에 참여하지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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