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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남아공전 패배에 충격 "믿기지 않아…할 말 많지만 참을 것" (18.69)
▲ 윤두준. 출처| 하이라이트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남아공전 패배에 허탈한 마음을 드러냈다. 25일 하이라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대한민국 VS 남아프리카공화국 | 하이라이트 윤두준 2026 북중미 월드컵'이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윤두준은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아프리카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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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vs모로코전에 '식민지 더비'…"눈 의심했다" JTBC, 무개념 자막에 '비난 봇물'[이슈S] (16.68)
▲ JTBC. 출처|JTBC 공식 유튜브 채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이어오고 있는 JTBC가 프랑스와 모로코의 8강전 하이라이트 영상 제목에 '식민지 더비'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역사적 비극을 무례하게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JTBC는 10일(한국시간) 펼쳐진 프랑스와 모로코의 8강 경기 종료 직후 공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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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4살, 재건 불가피" FIFA '면도날 평가'…日도 공감 "홍명보호 실패가 남긴 상처"→일본엔 신구조화 주문 부각 (11.31)
▲ 아시아를 대표하는 양강(兩强) 한일 축구대표팀을 향한 FIFA의 '면도날 비판'에 일본 매체도 공감을 표했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일 축구대표팀을 향한 FIFA의 '면도날 비평'에 일본 매체도 공감을 표했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은 26일 국제축구연맹(FIFA)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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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는 통탄한 일…'월드컵 미녀' SNS 사칭 논란 "공식보다 14만명 더 몰렸다"→가짜 게시물에 '27만 좋아요' 날벼락 (10.51)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전 세계적 화제를 모은 프란시스쿠 콘세이상(오른쪽) 여자친구인 마틸드 네이바가 이번엔 그의 여동생을 사칭한 가짜 SNS 계정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포르투갈 'cmjornal'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당사자는 통탄할 일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전 세계적 화제를 모은 프란시스쿠 콘세이상(포르투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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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승리에 초대형 평가 터졌다…"숨겨진 월드컵 우승 후보" → 유럽이 경계하는 아시아팀, 홍명보호 아니었다 (10.42)
▲ 일본은 튀니지를 4-0으로 완파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전반 4분 카마다 다이치의 선제골로 포문을 연 일본은 우에다 아야세의 멀티골과 이토 준야의 쐐기골을 더해 완벽한 승리를 완성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를 향한 찬사가 자화자찬으로 끝나지 않았다. 이제는 축구 강국 유럽에서도 심심찮게 들리기 시작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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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리센느 야호 세리머니' + 17살 김예건 골…전북, 울산 적지서 3-1 승리 → 현대가더비 4연승 (9.51)
▲ 고교생 에이스 김예건의 강렬한 임팩트를 앞세운 전북이 울산 적지에서 호쾌한 3-1 승전고를 울리며 최고의 하루를 만끽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가 울산HD를 제압하고 '현대가 더비' 4연승을 달렸다. 전북은 1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킥오프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 매치에서 김진규와 이승우의 릴레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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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2년 만에 컷 탈락…유해란 또 우승 기회,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도 3위 → 선두와 3타차 (9.38)
▲ 넬리 코르다의 독주 체제가 흔들린 에비앙의 그린 위에서 유해란이 메이저 2연속 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써낼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해란의 메이저 질주가 멈출 줄 모르고 있다.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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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충격 인상 "맨시티만 응원", 이강인 효과에 굴욕 잊는다...스페인도 확신 "AT마드리드, 이강인이 서울을 달라지게 만들 것" (9.33)
▲ 첫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순간은 짧았다. 그러나 그 14초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7번으로 본격적인 첫 페이지를 열었다. 곧 방한하는 아틀레티코는 한국에서 열기를 기대하고 있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년 전, 대한민국의 관중석은 압도적으로 맨체스터 시티를 응원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가 5일(이하 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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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네, 에이스가 상대 코치에게 "엿 먹어라" 욕설에 "많이 지니까 핑계 찾는 것" 독설까지 (9.18)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잭 휠러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벤치를 향해 욕설을 날렸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엿이나 먹어."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잭 휠러가 상대 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 데이비드 팝킨스 타격코치의 어필에 나지막히 말했다. 자신의 투구 위치에 대해 토론토 쪽에서 반복해서 이의를 제기하자 욕을 한 것이다. 휠러의 욕설을 떠나 팝킨스 코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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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비난 선 넘었다…"아내와 갓 태어난 딸에게까지 악플" 모델 아내 SNS 댓글 제한→日도 주목한 멕시코전 '후폭풍' (9.07)
▲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를 둘러싼 논란이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나온 실책 이후 일부 팬들의 비난이 가족에게까지 향하면서 우려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일본 '풋볼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36·FC도쿄)를 둘러싼 논란이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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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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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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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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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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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