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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민성 감독, 이기혁·양현준·엄지성 와일드카드 선택...男女 각각 아이치·나고야 AG 23인 명단 공개 (85.67)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남녀 축구대표팀의 얼굴이 모두 가려졌다. 남자 대표팀은 유럽파를 대거 포함한 강한 전력으로 금메달 사냥에 나서고, 여자 대표팀 역시 8년 만의 메달을 넘어 정상까지 바라본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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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76.47)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광주대 차시언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골을 터뜨린 뒤 보여주는 '마스크맨' 세리머니는 스웨덴 국가대표팀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의 시그니처였지만, 이 순간만큼은 김수민(20, 중앙대)의 것이었다. 2일 오전 강원 태백시 강원관광대 운동장,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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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홍보 '프런티어 로드' 가동 파주, 최대 번화가 운정 신도시에서 홈경기 알리기 총력전 (72.59)
▲ 파주 프런티어FC가 연고지 최대 번화가 중 한 곳인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서 홍보 활동에 나섰다. ⓒ파주 프런티어FC ▲ 파주 프런티어FC가 연고지 최대 번화가 중 한 곳인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서 홍보 활동에 나섰다. ⓒ파주 프런티어FC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파주 프런티어FC가 관내 주요 중심 상권 중 한 곳을 기습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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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축구 팬들 우려 한 몸에 받는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23인 명단 확정 (59.28)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축구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남자 대표팀은 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젊은 자원들과 K리그 핵심 선수들을 중심으로 금메달 탈환에 도전하며, 여자 대표팀 역시 A대표팀 주축 선수들을 대거 포함해 정상 등극을 목표로 대회를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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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으로 1592만원 비즈니스석, 결국 경찰 간다…K리그 시도민구단 대표 9명 '칸쿤 휴양' 무더기 고발장 접수 (58.49)
▲ 한국프로축구연맹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인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이 4일 국회 소통관에서 민생경제연구소, 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 회원들과 '지자체 프로축구단의 칸쿤 휴양 출장' 의혹과 관련해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소년 육성과 선수단 운영에는 늘 예산 부족을 호소했던 K리그 시도민구단들이 '혈세 낭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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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좌우 분데스리거' 뜨나!…월드컵에서 비판받았는데 초대박 반전→"함부르크, 2002년생 이태석 영입 관심" 유럽 입성 1년 만에 '깜짝 빅리그행' 가능성 (55.70)
▲ 출처| 'Eric Niederseer' SNS ▲ 한국 축구대표팀 좌우 윙·풀백이 모두 분데스리거로 채워질 가능성이 떠올랐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좌우 윙백이 모두 분데스리거로 채워질 가능성이 떠올랐다. 독일 명문 함부르크가 국가대표 레프트백 이태석(24·아우스트리아 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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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으로 가겠다" 강등 상처는 짧게, 승격은 인천처럼!…1부급 전력으로 단칼에 → 조기 우승 → 한 시즌 만에 K리그1 복귀 (22.99)
▲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남FC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를 통해 맞붙었다. 이날 승리시 조기 우승이 가능했던 인천은 제르소와 무고사, 바로우의 연속골을 묶어 3-0으로 이겼다. 지난해 K리그1에서 강등된 후 1년 만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갔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흔히 K리그2를 두고 지옥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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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추춘제 반대했는데 생각이 바뀐다”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폭염’, K리그 주말 일정 ‘오후 8시’ 킥오프 변경 (14.07)
▲ 사진은 본문 내용과 관계없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말도 안 되는 폭염이다. 체감상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여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폭염으로 인한 응급 사고를 예방하고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K리그 경기 시작 시간을 일괄 조정했다. 연맹은 5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K리그1 22라운드 전 경기(5경기)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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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축구 유럽파 또 탄생! 경남FC 이강희, 황희찬-홍현석 길 간다 → 오스트리아 명문 빈과 4년 계약 (11.78)
▲ 신평중, 신평고를 졸업하고 2020년 수원 삼성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강희가 데뷔 5년 만에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 2023년부터 경남FC에서 뛰며 잠재력을 발휘한 이강희는 오스트리아 명문 아우스트리아 빈의 눈에 들어 4년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2 경남FC 미드필더 이강희(23)가 오스트리아 축구 명문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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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인천 윤정환 감독 "우리가 수원보다는 낫지 않나...결정 나기 전까지 조심스러운 입장" (10.9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은 여전히 우승 가능성에 대해 말을 아꼈다. 인천유나이티드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삼성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선두 인천은 21승 7무 5패(승점 70)로, 2위 수원 17승 9무 7패(승점 60)과의 격차를 10점 차이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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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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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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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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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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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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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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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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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