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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안보현 "형사 정은채, 리딩부터 고개 끄덕여…도파민 호흡 보여줄 것" (1.01)
▲ 안보현 정은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재벌X형사2' 배우 안보현이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정은채와의 호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와 연출을 맡은 김재홍 감독이 참석했다. 오는 7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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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면 바보 아냐? 한화는 왜 협업에 깐깐할까, 고개 끄덕여지는 이유들 [우승후보의 마케팅] (0.14)
▲ 꿈돌이 유니폼을 입고 포효하는 한화 문동주. ⓒ한화이글스 ▲ 꿈돌이 유니폼을 입고 홈런을 친 한화 문현빈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의심의 여지 없는 전국구 인기 구단이다. 올해 한화생명볼파크라는 신구장 개장과 함께 123만 1840명의 관중을 유치해 구단 신기록을 썼다. 놀라운 점은 99.3%에 달하는 관중석 점유율이다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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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백업으로 호주 대표팀과 대등한 경기… 김경문 고개 끄덕였다 “심우준, 조금 더 용기 주셨으면” (0.00)
▲ 호주 대표팀과 세 차례 연습 경기를 마친 김경문 감독은 보완점이 있다면서도 전체적인 선수들의 준비 상태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화이글스 ▲ 김경문 감독은 마운드에서 싸울 수 있는 선수들이 보였다면서 이 선수들에게 조금 더 기회를 주기 위해 오키나와 2차 캠프 로스터를 확장할 뜻을 드러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호주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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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해줄 점 나왔다” 김경문 고개 끄덕였다… 한화가 기대하는 유망주, 올해는 터지나 (0.00)
▲ 15일 호주와 연습경기에서 3안타 2타점 맹타로 두각을 드러낸 임종찬 ⓒ한화이글스 ▲ 공수주에서 여러 가지 좋은 재능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임종찬은 지난해 1군에서의 좌절을 딛고 일어설 수 있을지 큰 주목을 받는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경기 초반까지만 해도 다소 답답한 경기력이었지만, 한화가 호주 대표팀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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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박소영과 결혼 시그널…"결혼해야지" 말에 고개 끄덕(신랑수업) (0.00)
▲ 15일 방송된 '신랑수업'에서 신성은 만점 아빠의 자질을 보여줬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신성이 만점 신랑의 면모를 한껏 뽐냈다. 신성은 15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 박소영과 함께 개그우먼 겸 가수 안소미 집을 찾았다. 이날 신성은 박소영과 함께 아기 옷가게를 찾았다. 두 사람은 아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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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말에 반박할 수 없다" GOAT의 로메로 인정, 토트넘 감독도 고개 '끄덕' (0.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말에 이의를 달지 않았다. 최근 메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발을 맞추는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의 경기력에 엄지를 치켜들었다. 지난 8일 에콰도르와 치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1차전을 1-0으로 이긴 뒤 메시는 로메로를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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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에서 있었던 그 시간… KIA 듀오가 강해져 돌아왔다, 김종국도 고개 끄덕였다 (0.00)
▲ 1군 복귀 후 안정적인 투구 내용을 선보이고 있는 전상현 ⓒ곽혜미 기자 ▲ 1일과 2일 잠실 LG전에서 맹활약을 펼친 황대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강화SSG퓨처스필드는 6월 중순의 날씨에도 더웠다. 햇살이 따가웠고, 이를 피할 방법은 별로 없었다. 그럼에도 오후 1시에 시작되는 경기는 준비해야 했다. 경기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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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전력감이다” 김광현도 고개 끄덕인 신인 투수가 있다 (0.00)
▲SSG 랜더스 이로운.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사령탑도, 에이스도 칭찬일색이다.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신인 선수지만, 구위만큼은 인정을 받았다. 아직 다듬어야할 것도 많은 ‘원석’에 가까운 선수지만 밝은 미래를 기대하기에는 충분하다. SSG 랜더스 신인 투수 이로운(19)이 프로 데뷔를 정조준 한다. 이로운은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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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도 고개 끄덕였다...“안우진 공이 너무 좋더라, 그래도...” (0.00)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공이 너무 좋더라.” kt 위즈 박병호는 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0-4로 뒤지던 7회 김태훈을 상대로 솔로포를 터뜨렸다. 홈런 한 방으로 분위기 반전을 이룬 kt는 8회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했지만, 결국 4-8로 무릎을 꿇었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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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도, 트레이 터너도 고개 끄덕였다...알칸타라 CY 손에 쥘까 (0.00)
▲마이애미 말린스 샌디 알칸타라.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유력한 사이영상 후보 중 하나인 샌디 알칸타라(27·마이애미 말린스)가 완벽투로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알칸타라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이날 9이닝 동안 6피안타 1피홈런 2볼넷 1실점을 내줬지만,
20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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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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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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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