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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가장 존경하는 우상" 공개 고백 고든, 뮌헨 아닌 바르사 유니폼 입는다...이적료 1400억에 합의 (26.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손흥민을 우상으로 뽑았던 앤서니 고든이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가 28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뉴캐슬의 윙어 고든 영입에 합의했다. 고든은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28일 바르셀로나로 갈 예정"이라며 "이적료는 추가 조항을 포함해 6,930만 파운드(8,000만 유로, 약 1,400억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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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EPL 전멸' 이럴 수가! 박지성부터 21년 이어온 명맥 끊기나…19세 박승수 '구세주' 급부상, EPL도 직접 찍었다 "과감한 드리블, 1군 기회 가능" (20.89)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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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손흥민한테 뭘 배운걸까 '또 미친 도발'...로메로, 동점골 직후 픽포드 면전에서 조롱 세리머니 (16.90)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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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후임' 내보낸다…"농구였다면 테크니컬 파울" 1002억 요구→802억도 OK, 이미 '로메로 없는 팀'으로 새 시즌 준비 착수 (16.43)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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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400억원 이적 → 유창한 스페인어 반전…고든 "바르셀로나만 바라봤다, 챔피언스리그 우승이 간절해" (14.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가 잉글랜드 무대를 뒤흔든 특급 측면 공격수를 품으며 공격진에 화력을 더했다. 오랜 기간 공들여온 영입이자 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던 자원을 마침내 카탈루냐로 데려오는 데 성공했다. 스페인 라리가 명문 바르셀로나는 30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측면 공격수로 뛰었던 앤서니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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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역대 최고입니다" SON을 존경하며 성장한 소년, 아스날 전격 이적설..."이적 가능성 있어" (10.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을 롤모델로 삼으며 성장했다. 이제 아스날의 유니폼을 입게 될까.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15일(한국시간) "아스날은 가브리엘 마르티넬리를 대체할 윙어를 찾았다. 안드레아 베르타 디렉터는 새로운 왼쪽 윙어를 추가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의 보도를 인용해 "아스날은 앤서니 고든을 영입할 가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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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수상할라...토트넘, 진짜 강등 보인다! 뉴캐슬전에서 1-2 패배→리그 16위 추락, 강등권과 승점 5점 차 (8.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없는 부진의 터널에서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또 한 번 고개를 떨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무너지며 리그 8경기 연속 무승 행진에 빠졌다. 자연스레 손흥민이 적절한 시기에 팀을 떠났다는 반응이 쏟아진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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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골 1도움 대폭발! ‘월드클래스 킬러 폭발’…이후 5경기 무승→겨우 동점골, 토트넘 최악의 ‘뉴캐슬 징크스 또 발동’ 로메로 골로 2-2 무승부 (3.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징크스는 계속됐다. 마지막 승리는 손흥민(33, LAFC)이 폭발했던 그 경기였다. 토트넘 홋스퍼는 3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2로 비겼다. 최근 5경기 무승(3무 2패)에서 탈출하지 못했고, 뉴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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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죽음의 조’ 오피셜 불안하다…‘잉글랜드-한국-알제리-이탈리아’ 편성될까, ‘손흥민vs케인’ 가능성! 잉글랜드 유럽에서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2.30)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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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성명’ 떴다! 손흥민, 케인과 월드컵 뛴다…잉글랜드 북중미월드컵 본선행 확정 “케인 멀티골→잉글랜드 6연승” (2.23)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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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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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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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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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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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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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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