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명 중 단 1명' 김민재만 웃지 못했다…뮌헨도 씁쓸한 조별리그 결산→뮌헨 소속 국가대표 전원 32강행, 독일·잉글랜드·일본 등 9개국 모두 웃고 '韓만 탈락' (82.66)
▲ 김민재(맨 오른쪽 축구장 그림 아래 웃고 있는 이)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 'Bayern & German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를 제외한 모든 바이에른 뮌헨 국가대표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뮌헨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Bayern & Germany'는 28일(
2026-06-28
-
"19분 만의 악몽" 카스트로프, 뮌헨전 발목 찍고 ‘퇴장’→김민재와 '코리안 더비' 허무 엔딩 (25.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코리안 더비'가 19분 만에 종료됐다.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전반 초반 레드카드를 수집해 고개를 떨궜다. 묀헨글라트바흐와 뮌헨은 25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파크에서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8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전반전을 마친 지금 두 팀은 0-0으로 맞서고
2025-10-25
-
“김민재는 벽이었다”…19분 만에 무너진 '코리안 더비' 결말→뮌헨 8전 전승 질주 "묀헨은 리그 유일 무승" (23.09)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안 더비’ 승자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였다. 뮌헨은 26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묀헨글라트바흐와 원정 8라운드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낙승으로 뮌헨은 리그 8전 전승을 쌓아 분데스리가 선두를 유지했다. 반면 묀헨글라드바흐
2025-10-26
-
英 BBC ‘비피셜’ 떴다, “뮌헨 역대 최고 시즌→엄청난 기록 깨져” 김민재 결장, 우니온 베를린과 2-2 무 (21.7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믿기 어려운 연승 행진이 마침내 멈췄다. 김민재는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봐야 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해리 케인의 늦은 동점골에도 바이에른 뮌헨의 시즌 개막 이후 연승 행진은 끝이 났다”고 전했다. BBC에 따르면 뮌헨은 이날 경기 전까지 모든 대회를 합쳐 16경기 전승을 기록하며
2025-11-09
-
홍명보 감독 깊은 고민, '오피셜' 공식입장 떴다...'최악의 퇴장' 韓 국대 카스트로프 "모두 내 잘못, 지고 싶지 않았다" (20.32)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8라운드에서 기대를 모았던 ‘코리안 더비’가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28)와 묀헨글라트바흐의 옌스 카스트로프(22)가 맞붙은 경기였지만, 카스트로프의 퇴장으로 이른 시점에서 대결이 끝났다. 바이에른 뮌헨은 25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 보루시아파크에서 열린 2025-2
2025-10-27
-
'명백한 레드카드' 김민재 앞에서 ‘19분 퇴장→살인태클’ 옌스, 뮌헨 묀헨글라드바흐 3-0 제압 ‘8연승 폭풍질주’ (16.49)
▲ 옌스 카스트로프가 과격한 태클로 퇴장을 받았다 ⓒ연합뉴스 ▲ 옌스 카스트로프가 과격한 태클로 퇴장을 받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았다. 옌스 카스트로프(22, 묀헨글라드바흐)와 김민재(28, 바이에른 뮌헨)의 만남이 허무하게 끝났다. 바이에른 뮌헨은 25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
2025-10-26
-
'김민재 진짜 미쳤다! 수비 너무 잘 한다' 바이에른 뮌헨, 케인 해트트릭 앞세워 호펜하임에 4-1 대승→김민재는 70분 활약 후 부상 교체 (12.93)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환상적인 수비를 선보이며 팀의 대승에 이바지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일(한국시간) 독일 호펜하임의 프리제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4라운드에서 TSG호펜하임에 4-1 대승을 거뒀다.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는 이날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70분을 소화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2025-09-21
-
"김민재 45분 무실점 쇼"→첼시 '코리안 방패' 못 뚫고 침몰…케인 멀티골 앞세운 뮌헨, 3-1 완파 (11.43)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클럽월드컵 챔피언' 첼시를 홈에서 완전히 무너뜨렸다. 후반 교체로 투입된 김민재는 45분간 무실점 활약으로 팀 승리에 결정적인 힘을 보탰다. 뮌헨은 1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첼시와 홈
2025-09-18
-
[속보] 뮌헨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김민재, 2경기 연속 0분→선발 출전 확정” 대반전 시작 (10.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가 드디어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선발로 나선다. 2025-26시즌 들어 교체와 벤치를 오가며 답답한 출발을 했던 김민재였다. 하지만 첼시전 맹활약으로 감독의 신뢰를 되찾았고, 마침내 리그 선발 출전 기회를 부여받았다. 뮌헨은 20일(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 호펜하임 프리제로 아레나에서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4라운
2025-09-20
-
[프리시즌 REVIEW] 'SON 떠나길 잘했나'토트넘, 손흥민 없는 첫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0-4 대패...'교체 출전' 김민재 무실점 맹활약 (7.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 없는 토트넘 홋스퍼가 첫 경기에서 대패를 당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프리 시즌 친선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0-4 대패를 당했다. 해리 케인은 친정 토트넘에 비수를 꽂았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민재는 토트넘 공격진을 잘 막아내며 무실점을 이끌어냈다. 바이에른 뮌헨
2025-08-0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