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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억까’했는데 이렇게 태연하다니… 괜히 감독할 멘탈 아니다, '긍정왕' 시계는 더 빠르다 (27.9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 SSG를 넘어 리그 전체적으로 봤을 때도 가장 핫한 젊은 타자는 고명준(24·SSG)이었다. 팀의 중심 타자로 성장할 수 있다는 팀의 기대감을 가상을 넘어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었다. 시범경기부터 홈런 페이스가 심상치 않았던 고명준은 시즌 첫 17경기에서 타율 0.365, 4홈런, 1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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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안재석·박찬호·강승호 다 터졌다!…두산 전반기 5위 마무리→SSG는 9위 [잠실 게임노트] (26.19)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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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패패패패패패 몰아넣은 결정타! 안도의 한숨 내쉰 고명준 "반드시, 어떻게든…" (25.4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반드시 어떻게든…" SSG 랜더스 고명준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1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8순위로 SK 와이번스(現 SSG 랜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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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3회 6-0 앞서고 있는데 우천 중단?→재개 시간 확정…잠실 SSG-두산전 무사히 끝날까 (24.86)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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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털리면 기분 좋은 사람이 있다고? 훨훨 날아가는 타구, 모두가 바라는 ‘내기의 승자’ (24.27)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의 현재이자 미래들인 두 선수와 나란히 내기를 했다. 팀의 주전 내야수인 고명준(24), 그리고 팀의 주전 포수로 발돋움한 조형우(24)가 맞상대였다. 내기 종목은 ‘홈런 개수’였다. 고명준과는 2년 연속 내기가 성사됐다. 이 감독과 고명준은 2025년 시즌을 앞두고도 ‘30홈런’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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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 연타석 홈런 폭발+김건우 시즌 첫 승… SSG, KIA 마운드 폭격하며 개막 시리즈 싹쓸이 [인천 게임노트] (23.78)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가 개막전 역전 끝내기 승리의 짜릿한 감을 이어 가며 개막 시리즈 두 경기를 모두 삼켰다. SSG는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개막 시리즈 두 번째 경기에서 연타석 홈런을 터뜨린 고명준 등 타선의 화끈한 장타, 그리고 선발 김건우의 5이닝 2실점 투구를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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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ERA 9.82’ SSG 차세대 에이스 성장통, 이숭용 인내하고 간다… "일요일에 나간다" (23.72)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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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 결승 스리런+최민준 무실점+소방수 김민… SSG, 두산 꺾고 6연패 탈출 [인천 게임노트] (22.81)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고비 때마다 영웅이 나타나 경기를 이끈 SSG가 어렵게 6연패에서 탈출하며 5할 승률 붕괴를 허락하지 않았다. SSG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선발 최민준의 4이닝 무실점 투구, 위기를 막아낸 불펜, 그리고 1회 터진 고명준의 결정적인 3점 홈런을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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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좌타 거포, 내년 풀타임 1루수 시험대 섰다… 좌완에도 계속 붙인다, 이숭용 테스트 시작 (20.93)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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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159km 개인 신기록…두산 홈런 2방에 12안타 폭발, SSG에 설욕 성공 [잠실 게임노트] (20.74)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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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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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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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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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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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