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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잘잘’은 진리일까… 갑자기 선발 하나 뚝딱 완성? 제2의 최정도 유종의 미 거둘까 (30.54)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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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ERA 9.82’ SSG 차세대 에이스 성장통, 이숭용 인내하고 간다… "일요일에 나간다" (23.84)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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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털리면 기분 좋은 사람이 있다고? 훨훨 날아가는 타구, 모두가 바라는 ‘내기의 승자’ (21.35)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의 현재이자 미래들인 두 선수와 나란히 내기를 했다. 팀의 주전 내야수인 고명준(24), 그리고 팀의 주전 포수로 발돋움한 조형우(24)가 맞상대였다. 내기 종목은 ‘홈런 개수’였다. 고명준과는 2년 연속 내기가 성사됐다. 이 감독과 고명준은 2025년 시즌을 앞두고도 ‘30홈런’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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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타점왕' 말년 휴가까지 반납했다… 제대 후 곧바로 1군? 거포 기대감 되살리나 (18.3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5일 현재 시즌 최장 7연패에 빠져 승률 5할 방어가 무너진 SSG는 6월부터는 점차 전력이 정상화될 것으로 애써 위안을 삼고 있다. 24일 전영준을 시작으로 부상자들이 하나둘씩 돌아올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번 주말에는 골반 부상으로 1군에서 빠진 최정의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이후 김성욱 임근우 노경은 김민준 조형우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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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 연타석 홈런 폭발+김건우 시즌 첫 승… SSG, KIA 마운드 폭격하며 개막 시리즈 싹쓸이 [인천 게임노트] (18.26)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가 개막전 역전 끝내기 승리의 짜릿한 감을 이어 가며 개막 시리즈 두 경기를 모두 삼켰다. SSG는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개막 시리즈 두 번째 경기에서 연타석 홈런을 터뜨린 고명준 등 타선의 화끈한 장타, 그리고 선발 김건우의 5이닝 2실점 투구를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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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선제포→한동희 역전 투런홈런→에레디아 동점포…롯데 스윕 실패, SSG 9위 추락 모면 [인천 게임노트] (17.93)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가 연장까지 가는 승부를 펼쳤으나 끝내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롯데는 스윕승을 놓쳤고, SSG는 연패 탈출에 실패했지만 그래도 9위 추락은 면했다. 롯데와 SSG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9차전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끝에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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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진짜 잘해야겠네…2회까지 6실점, 근데 이걸 이겨? 13점 뽑고 선발승까지 안긴 삼성 타선 (17.11)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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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다시 재미를 느꼈다… 방황하던 SSG 최고 유망주, 청라 시대 주역으로 돌아온다 (15.81)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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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다시 리셋… SSG 불펜 후반기 출발 좋다, “다 같이 섀도우 피칭, 공부 한다” (15.48)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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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최민준 MVP 선정! SSG 日 캠프 마무리, 이숭용 감독 "준비 과정, 매우 만족스러워" (15.4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는 2월 23일부터 진행된 일본 미야자키 2차 스프링캠프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 3월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SSG는 이번 캠프 기간 중 일본 프로야구(NPB)팀 및 국내 팀들을 상대로 다섯 차례 연습경기(4승 1패)를 치르며 실전감각을 점검했다. 특히 타선에서 라쿠텐전(18안타 13득점), 롯데전(14안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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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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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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