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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야구 포기 안 했다' KBO 불펜 포수→日 최고 명문팀 입단 쾌거…"이승엽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일본도 주목 (130.87)
▲ 이승엽 코치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선수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된 이건희 ⓒ요미우리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NC 다이노스 소속이었던 포수 이건희가 일본프로야구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었다. 불펜 포수에서 선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그의 도전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요미우리는 14일 "일본 독립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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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구단 소프트뱅크, 구단 최초 'FA 보상선수' 지명할까…자리 없어진 '전직 국대 포수' 재주목 (0.18)
▲ 고바야시 세이지(오른쪽)는 요미우리 주전 포수이자 2017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본 대표팀 포수였다. 그러나 타격에 약점이 있어 점점 설곳이 줄어들었다. 올해는 42경기 출전에 그쳤다. ▲ 일본 국가대표 포수 가이 다쿠야는 FA 자격을 얻어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떠나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적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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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종명단 발표 이틀 만에 선수 교체…현지 언론 "이럴 줄 알았다" (0.00)
▲ 일본 대표팀이 최종 명단 발표 이틀 만에 선수를 바꿨다. 포수 아이자와 쓰바사(오른쪽)가 부상으로 빠졌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0년 도쿄 올림픽에 나설 일본 야구 대표팀이 최종 명단 발표 이틀 만에 선수를 교체했다. 발표 전부터 부상을 안고 있던 포수 아이자와 쓰바사(히로시마)가 결국 명단에서 제외됐다.일본 야구 대표팀은 1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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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결산] '일본은 스몰볼만 한다?'…장타력도 우위! 일본야구 흐름 바뀌었다 (0.00)
▲ 양현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승패를 가른 것은 작전이 아닌 장타였다. 이제, 아니 이미 일본은 달라졌다. 예전에 알던 인상만으로 상대할 수 없는 팀이 됐다. 한국은 17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일본과 결승전에서 3-5로 졌다. 1회 김하성의 2점 홈런과 김현수의 솔로 홈런으로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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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6득점' 캐나다, 평가전서 일본 6-5로 격파 (0.00)
▲ 캐나다는 7월 열린 2019 페루 팬아메리카게임 야구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캐나다가 31일 일본 오키나와 셀룰러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평가전에서 6-5로 이겼다. 2회 한 번의 기회에서 6득점을 몰아쳐 기선을 제압했다. 경기 중반 이후 잦은 실책과 불펜 불안으로 위기가 계속됐지만 적시타를 내주지 않으면서 버틴 덕분에 끝까지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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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시리즈 MVP, 쿠바 유니폼 입고 한국 온다 (0.00)
▲ 유리스벨 그라시알.[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프리미어12 대표팀 김경문 감독은 20일 "일본시리즈를 보니 요미우리와 소프트뱅크에 대표 선수들이 많더라. 일본 대표팀 소속 선수들은 확실히 컨디션이 좋아 보였다. 쿠바에는 중심 타자들이 있다"고 말했다. 일본시리즈 1차전이 소프트뱅크의 7-2 완승으로 끝난 다음 날이었다. 일본시리즈는 싱겁게 끝났다. 소프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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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 3점포 소프트뱅크, 요미우리에 일본시리즈 2연승 (0.00)
▲ 마쓰다 노부히로.[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소프트뱅크가 홈런 세 방으로 요미우리를 무너트렸다.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20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쿠돔에서 열린 '2019 일본시리즈'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2차전에서 6-3으로 이겼다. 19일 1차전 7-2 승리에 이어 2경기 연속 완승으로 홈에서 얻을 수 있는 최상의 결과를 얻었다. 선발투수들의 퍼펙트 행진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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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가 7이닝 1실점 소프트뱅크, 일본시리즈 1차전 요미우리에 완승 (0.00)
▲ 센가 고다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소프트뱅크가 요미우리 불펜을 공략해 일본시리즈 1차전을 잡았다.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19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쿠돔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2019 일본시리즈' 1차전에서 7-2로 완승해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7회에만 4점을 뽑았다. 선발 센가 고다이는 7이닝 3피안타 3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20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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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196 대주자가 국대?…베일 벗는 프리미어12 일본 대표 (0.00)
▲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 ⓒ 도쿄, 신원철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음 달 열릴 프리미어12를 앞두고 일본 대표팀 구성이 조금씩 베일을 벗고 있다. 시즌 타율 2할에 못 미치는 대주자 전문 선수를 발탁하는 등 파격적인 선택도 눈에 띈다. 스포니치, 닛칸스포츠 등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들은 25일부터 28인 최종 엔트리 포함이 유력한, 확정적인 선수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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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선출 11명, 평균 24살' 일본, 3월 멕시코 평가전 명단 발표 (0.00)
▲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 대표 팀이 다음 달 9일과 10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멕시코를 상대할 대표 선수 28명을 발표했다. 11명이 첫 선출일 만큼 젊은 선수들의 비중을 높였다. 올해 11월 프리미어12와 2020년 도쿄 올림픽에 앞서 세계 무대에서 성적을 낼 수 있는 '떡잎'을 찾겠다는 의도가 엿보인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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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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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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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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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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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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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