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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으로 1592만원 비즈니스석, 결국 경찰 간다…K리그 시도민구단 대표 9명 '칸쿤 휴양' 무더기 고발장 접수 (229.02)
▲ 한국프로축구연맹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인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이 4일 국회 소통관에서 민생경제연구소, 검사를 검사하는 변호사 모임 회원들과 '지자체 프로축구단의 칸쿤 휴양 출장' 의혹과 관련해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소년 육성과 선수단 운영에는 늘 예산 부족을 호소했던 K리그 시도민구단들이 '혈세 낭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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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 의혹' 벗은 유승민 회장, 무혐의 불송치…"더 낮은 자세로 듣고 책임 있게 행동" (102.68)
▲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대한탁구협회 회장 재임 시절 고발된 사건들 모두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탁구협회 회장 시절 배임 의혹에 휘말려 수사를 받아왔던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중거불충분으로 불송치됐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해 7월 체육시민연대, 문화연대 등 시민단체가 유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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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유출 의혹 수사 착수 (97.70)
▲ 뉴진스 하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하니의 비자 정보를 언론에 유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10일 김성수 대중문화평론가의 법률대리인인 법률사무소 강성의 박강훈 변호사를 불러 조사했다. 김 평론가는 지난달 28일 어도어와 소속 임직원을 개인정보 보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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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수냐 승부수냐… MC몽, 논란 속 단독 콘서트 강행 "무대로 증명"[이슈S] (87.42)
▲ MC몽.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무리수일까 승부수일까. 가수 MC몽이 각종 논란 속에서도 4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정면 돌파에 나선다. MC몽은 최근 SNS에 "4년 만에 인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단독 콘서트 '아이스-깨끼'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8월 14일, 16일 양일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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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 급물살…"홍명보, 외국인 후보보다 성과 좋아", "홍명보 감독 왜 됐는지 몰라, 절차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엇갈렸던 진짜 이유 찾는다 (73.80)
▲ 2024년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감독을 A대표팀 사령탑에 선임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맞게 진행됐는지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둘러싼 특혜 및 위법 의혹 수사가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 청문회를 앞두고 경찰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수사기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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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에 '기습 입맞춤' 50대 日 여성, 2번째 재판 불출석…기일 연기 (71.41)
▲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춰 기소된 일본인 여성이 또 재판에 불출석했다. 16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이지민 부장판사)은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에 대한 두 번째 공판기일을 열었다. 그러나 지난 14일에 이어 A씨가 또 출석하지 않으면서 기일을 재차 연기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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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에 '기습 입맞춤' 日 50대 女, 재판 불출석…"우편 서면, 무슨 의미인지" (71.33)
▲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된 일본인 여성이 첫 공판에 불출석했다. 14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이지민 부장판사)은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그러나 A씨는 출석하지 않았다. 이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우편으로 서면을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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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배신한 매니저, 경찰에 고발당했다 "오타니 통역사 사건 떠올라" (64.47)
▲ 성시경. 제공| 에스케이재원(주)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46)의 매니저를 하며 금전적 피해를 준 것으로 알려진 A씨가 제3자에게 고발당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0일 성시경 전 매니저 A씨에 대한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고발인은 고발장을 통해 "성시경 사건은 미국 전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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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생고기를 일반 용달차로?'…백종원 더본코리아, 결국 벌금 500만 원 (63.78)
▲ 백종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 법인과 관계자가 축산물위생관리법위반 등으로 약식기소됐다. 22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최근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은 더본코리아와 관계자 A씨를 축산물위생관리법 및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구약식 처분했다. 검찰이 청구한 벌금액은 각각 500만 원이다. 이번 사건은 더본코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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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고발 당한 4건 무혐의 처분..방송 복귀 앞두고 '희소식' (62.50)
▲ 백종원. 제공| 더본코리아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백종원이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고발된 4건의 혐의에 대해 '입건 전 조사 종결' 처분을 받았다. 10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더본코리아 및 백종원 대표를 상대로 접수된 총 6건의 고발 사건 중 4건을 입건 전 조사 종결 처리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은 풍차그릴 사용, 농약통 분무기 사용, 미인증 프레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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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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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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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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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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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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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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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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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